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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 자국 기업들에 ‘터키行'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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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 자국 기업들에 ‘터키行' 주문

<출처 : 5월 29일 악샴 신문-총영사관제공 >

2009년 4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터키 방문으로 양 국 경제 관계가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주문 하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많은 미국 기업들이 터키를 주목하고 있다.

다가오는 6월, 10월에는 미국 경제인들이 터키를 방문해 에너지 분야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6월 22-23일에는 석유, 송유관, 천연가스 분야의 미국 기업들이 이스탄불과 앙카라 두 도시에서 터키 기업들과 접촉한다.

10월 예정인 두 번째 비즈니스 회의에는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업들이 참가할 것이다. 이 기업들은 이스탄불, 앙카라, 이즈미르 등지에서 업무 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터키를 방문할 미국 기업들은 각 15개의 터키 기업들과 면담 일정이 잡혀 있다. 이 일정대로라면 미국 기업들은 적합한 터키 기업을 찾을 때 까지 계속해서 면담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미국 기업들은 터키 기업들을 발판으로 터키 주변국들에 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국 기업들은 중동과 코카서스 지역을 필두로 북아프리카와 동유럽으로의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미국 기업들은 터키에 투자함과 동시에 제 3국으로까지 판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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