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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수출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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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수출 기록 갱신

<출처: 6월 2일 휴리옛 신문-총영사관제공>

지난 5개월 간의 터키 수출 실적이 544억 미불을 기록해 새로운 기록을 갱신했다. 2011년 6월 2일 발표된 터키 수출협회(TIM)의 데이터에 의하면 5월의 수출 기록이 전년 동월 대비 21.73% 증가한 110억 8,200만 미불로 실시됐다.

그리고 금년 5개월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38% 증가한 544억 1,900만 미불로 나타난 가운데 지난달 가장 높은 수출 증가 기록을 나타낸 지역 및 부문은 67% 증가율을 보인 가진안텝(Gaziantep)과 수산물 부문 이 차지했다.

메흐멧 뷰육엑시(Mehmet Büyükekşi) TIM 회장은 수출 실적과 관련해 “지난 12개월 간 수출이 14.1% 증가해 1,231억 9,400만 미불로 실시된 가운데 5월에 자동차 공업 부문이 16억 7,700만 미불로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화학 자재 및 화학제품 부문이 14억 6,200만 미불로 2위를, 철강 부문이 13억 3,700만 미불로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가장 큰 증가세는 72.43%로 수산물 및 육류 부문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식용 화초 부문(70.98%)과 카펫(41.23%)이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경상 수지 적자와 관련해 침착할 필요가 있다며 “경상 수지적자는 터키 경제의 가장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다. 이 문제는 새로 시작된 것이 아니고 요즘에 크게 부각되어 나타날 뿐이다. 경상수지적자에 대해 당황하지 말고 근본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 조치들에 있어서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하는 것이 우선시 된다. 단기간의 이익을 위해 낮은 환율을 선호하는 것은 터키의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것이며 수입을 방해하는 것은 중. 장기적으로 볼 때 아무에게도 유익하지 못하다. 환율의 현 수준은 수출업자 들이 설문조사에서 밝힌 이상적인 수치다. 이러한 수준의 환율을 유지하면서 중간 자재의 국내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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