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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의류 및 제화가 유럽에서 가장 저렴, 가격 면에서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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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평가 리스트(SGP)에 의하면 지난해 유럽에서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이 가장 비싸게 나타난 국가가 스위스, 가장 저렴한 국가는 마케도니아로 나타났다.
터키 의류 및 제화가 유럽에서 가장 저렴, 가격 면에서 24위

터키통계청(TUIK)이 Eurostat 및 OECD와 공동으로 37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매력 평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의 비교 조사에서 터키의 가격 인덱스 가치가 73으로 산정됐다. EU 평균 가격 지수를 100으로 명시한 동 리스트에서 터키가 37개 국가 가운데 24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터키의 의류 및 제화의 저가 현상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화 72, 의류 73, 가구 75, 바닥재 등이 가격 지수가 매우 낮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특히 제화와 의류는 유럽 국가들 가운데 가장 가격 지수가 낮은 마케도니아 보다 각각 1점 및 2점이 높게 나타나 동 부문 가격 지수가 가장 낮은 두 번째 국가가 됐다.

그러나 개인 승용차 115, 소비 전자제품은 110으로 평균 지수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주류 및 담배제품은 106, 통신은 104로 나타났다.

한편 동 리스트에서 스위스가 148로 가격 지수면에서 가장 높은 국가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노르웨이(147), 덴마크(143), 핀란드(123), 룩셈부르크(120), 스웨덴(120), 아일랜드(118), 프랑스(112), 벨기에(112), 오스트리아(107), 네덜란드(106), 독일(104), 이탈리아(104), 영국(100), 스페인 (97), 그리스(96), 남사이프러스(89), 포르투갈(88), 슬로베니아(84), 말타(79), 에스토니아(75), 크로아티아(74) 등이 이었다.

<출처: 6월 29일 휴리옛 신문-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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