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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문에서 강철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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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문에서 강철 반발 <출처: 7월 6일 사바흐 신문-총영사관>

최근 4개월 동안 건설 부문의 기본 자재들인 철강, 시멘트 및 콘크리트 가격에 나타난 급격한 가격 상승 현상이 건설업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철강의 50%에 달한 가격 인상이 많은 건설사들의 기존 계획을 바꾸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수십억 리라 규모의 주택, 쇼핑센터 및 사무실 건축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건설, 부동산 회사 대표자들은 강철 가격에 나타나는 가격 변동에 대해 정부의 시급한 중재를 희망하고 있다.

3월까지 톤당 1,000-1,100TL로 판매되던 철강 가격은 건축 시즌이 시작된 5월부터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5월 1일에 톤당 1,255-1,285TL로 판매된 건설용 철강이 5월 25일에는 1,400TL로 인상됐으며 31일에는 1,530TL를 기록했다. 이처럼 가격이 오른 철근 가격은 6월에는 톤당 1,485TL, 7월에는 1,500TL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철강 생산 업자들은 달러의 평가절상과 스크랩 철의 가격 상승을 원인으로 내세우지만 건설 부문의 선두 업체들은 철강 제조업체들의 기회주의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두만카야(Dumankaya) 건설사의 알리 두만카야(Ali Dumankaya) 이사는 건축 자재에 나타난 가격 상승 현상이 최저 수익으로 저가 주택을 건설하는 회사들을 난황에 빠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설 작업은 계속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자재의 가격 상승을 주택 판매 가격에 반영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슐레이만 체틴사야(Suleyman Cetinsaya) 유럽 주택 실행 위원회 회장은 “철강 가격의 이해하기 어려운 변화가 건설 부문에 해를 끼치고 있다. 철강 제조업자들이 많은 이유를 제시하고는 있지만 그들은 공급과 수요 균형을 가지고 가격을 조작하고 있다. 다수의 건설 회사들이 가격 하락에 대한 기대로 건설을 느리게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기회주의를 막기 위해 정부는 철강 수입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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