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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고용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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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실적으로 경제의 가장 중요한 성장 분야 중 하나인 건설업계의 얼굴이 활짝 피었다. 중앙은행이 3월부터 실시한 대출 비용 인상 정책들이 아직 영향을 미치지 않은 4, 5, 6월 건설 분야의 고용은 186만 3천 명으로 신기록 수준에 달했다. 1분기 건설 분야에 종사하는 인구 수는 144만 명 이었다.

이러한 건설 분야의 고용 증가는 주택 판매에도 반영되어 1분기 대비 17.8% 증가한 107만 3천 건의 주택 판매가 이루어졌다. 부동산 투자 협력 협회(GYODER)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동 분야의 2분기 성장률은 13.2%로 나타났으며 건설 분야 지출 또한 신기록 수준이었다. 1분기 260억 리라였던 건설 분야 지출은 4~6월 간 19.7% 상승하면서 312억 리라에 달했으며 이 중 민간 분야 지출이 196억 리라, 공공 부문 건설 지출이 115억 리라였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 분야의 빠른 성장에는 민간 분야 지출 규모의 증대가 큰 영향을 끼쳤다. 동 보고서는 건설 분야의 빠른 성장과 더불어 고용이 상승했고 건설 분야 고용률이 총 산업 고용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7.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주택 건설 허가 건 수는 1분기 대비 75% 상승한 16만 1,507건으로, 건축물 사용 허가 건 수 또한 38% 상승한 13만 171건으로 상승했다.

주택 대출은 2분기 말 667억 리라에 달했으나 7, 8월의 경우 점차 주택 대출 이용 속도가 줄었다. 같은 시기 대출 건 수는 12만 4,631건, 액수로는 93억 8천만 리라에 달했다. 주택 판매는 지난 5분기 동안 10만 건을 기록했으며 그 중 이스탄불에서만 2만 2,300건이 넘는 주택 판매가 이루어졌다. 올해 2/4분기에는 주택 가격들이 제한적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2/4분기 터키의 일반 주택 가격은 1/4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으며 7월에도 0.8포인트 상승함으로써 제한적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출처 : 10월 26일 자만 신문-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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