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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011년 7%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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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중앙은행 부총재, 터키 2011년 7% 성장 예상

<출처 : 11월 1일 휴리옛 신문-총영사관>


쿠웨이트의 한 금융 포럼에서 가진 연설에서 ‘메흐멧 요룩오울루(Mehmet Yorukoglu)’ 중앙 은행 부총재는 “터키의 기본 요건들은 상당히 좋다. 공공 분야 금융과 은행 분야가 건실하고 생산성이 높으며 생산 성장력도 높다” 고 말하는 한편 내수와 대출 확대 억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룩오울루’ 부총재는 “현재 중앙은행은 터키와 성장률이 낮은 다른 국가들 간의 위험한 불균형을 없애기 위한 일환으로 경제 성장, 내수, 대출 확대를 억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2010년 9%에 가까웠던 터키 경제 성장률이 2011년에는 7% 대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동 성장률이 꼭 건강한 성장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먼저 터키와 터키의 수출 상대국 간 수요 불균형은 금융 안정적 측면에서 위험을 발생시킬 수 있다. 터키경제를 더욱 균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더 창의적인 거시 경제 건전화 방법들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성장과 수요의 불일치와 싸우고 있다. 외국의 수요는 정체되어 있으며 유럽 경제의 정체 현상이 지속될수록 내수와의 괴리가 더 커진다. 터키에서 우리가 현재 노력 중인 것은 경제 성장과 내수를 억제하는 것이다.

또한, 경상수지적자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터키 수출업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년의 경상수지 적자는 9%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높은 경상수지 적자를 지속해 나갈 수 없으므로 이를 건전화하는 방법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시행해 온 대책들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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