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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 : 터키는 유라시아의 떠오르는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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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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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 : 터키는 유라시아의 떠오르는 호랑이

<출처 : 12월 14일 휴리옛 신문-총영사관>

미국과 유럽 연합이 높은 공공 부채와 낮은 성장으로 비롯된 경제 위기와 씨름을 하고 있는 동안 터키가 올 3분기에도 신기록을 수립하며 8.2% 성장률을 보여 세계에서 두번째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 국제 언론에서도 반향을 일으켰다. 미국의 주요 경제지 월 스트리트 저널(WSJ)과 유럽 시장을 근접하게 주시하고 있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지가 터키의 성장세에 대해 언급하는데 넓은 지면을 할애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터키 관련 기사에서 “터키 경제는 성장을 계속하면서 올해 3분기에는 8.2%의 성장률을 기록해 자신이 ‘유라시아의 호랑이’라는 점을 재차 각인시켰다” 고 언급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시장 전문가들과 경제학자들의 의견을 함께 실으며 “그 누구도 터키 경제를 막을 수 없다. 아시아 유형과 유사한 성장 역동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했고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경제학자들도 있으며 이들은 다음 분기에는 성장이 악화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터키의 국내총생산(GDP)이 2011년 3분기 전년 동기간 대비 실질적으로 8.2% 상승했다. 이는 경제학자들과 시장이 예상했던 6.6%를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터키와 인접한 이웃 국가들이 중동과 유럽의 정치적 여파와 경제 구제 계획들로 정신이 없을 동안 이렇게 빠른 성장을 보인 것은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 고 언급했다.
기사들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염려 또한 상기시키며 “중앙은행의 마지막 조치들이 아직 결과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에르뎀 바쉬츠’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현재 최우선의 해결 과제로 삼고 필요하다면 더욱 더 강경한 정책을 실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바쉬츠’ 총재의 이러한 언급은 ‘눈부신’ 성장 이후 급격한 가격 상승의 가능성에 대한 긴장감을 낮추기 위한 방편의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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