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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 서울 모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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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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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8월 2일 사바흐 신문- 총영사관 제공

‘레젭 타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총리가 발표한 크레이지 프로젝트(Cilgin Proje)들이 막바지에 달했다.
사바흐(Sabah)지는 ‘두 개의 도시’ 사업의 세부 정보들을 입수했다. 각 도시들의 인구는 50만 명이 될 것이며 이 중 하나는 유럽 쪽의 ‘케메르불가즈(Kemerburgaz)’와 ‘카야쉐히르(Kayasehir)’ 사이에 건설 될 것이다.

이스탄불의 인구 밀도와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을 동 도시는 한국의 수도 서울을 롤 모델로 삼을 것이다.
서울은 인구 밀도가 증가하자 도시의 남쪽에 새로운 거주 지역을 건설하고 공공기관들을 필두로 한 인구의 일부가 동 지역으로 이주했다.

유럽 쪽에 새로이 건설 될 도시의 확장은 남서 노선을 따라 현실화 될 것이다. 광산 부지들과 넓은 산림이 자리하고 있는 동 도시의 개발은 향후 성장하면서 ‘카야쉐히르’와 통합하는 형태로 실시될 계획이다.

노선 상의 몇 몇 광산들은 메우고 도시 내에 공원과 사회 시설들이 설치될 것이다. 연인들의 숲(Sevgililer Ormani)을 포함한 그 어떤 숲도 손대지 않고 그 어떤 나무도 벌목되지 않을 것이다.

유럽 쪽에 건설될 인구 50만의 도시를 위해 먼저 제반 시설 계획이 수립될 것이다.
도시의 성장 또한 감안함으로써 50만 명을 매우 웃도는 인구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제반 시설들이 건설 될 것이다.
서울의 경우처럼 주택 계획들이 실시되기 전에 상하수도, 지하철 등과 같은 교통 제반 시설 투자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 일환으로 교통부, 환경도시부, 공동주택관리공사(TOKI), 부동산 투자신탁(Emlak GYO) 간 제반 시설 및 주택 사업 방식을 위한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유럽과 아시아 쪽에 건설될 두 개의 도시에는 각각 하나의 숲이 자리 잡을 것이다.
케메르불가즈- 카야쉐히르 간 건설될 도시의 남쪽, 아시아 쪽의 실레 근처에 건설될 예정인 다른 도시의 북쪽에는 매우 많은 광산 지대가 있다.
수백 개의 크고 작은 웅덩이들로 바뀌어버린 동 광산들을 매움으로써 산림 지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법률 규정들로 동 광산들을 메운 후 마지막 5m는 정원 흙으로 덮고 묘목을 심어 5년 간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케메르불가즈’ 남서쪽 ‘알나붓쿄이(Arnavutkoy)’에 만도 190여 개의 폐 광산들로부터 남은 웅덩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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