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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채권(Sukuk)의 문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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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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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9월 6일 사바흐 신문> 총영사관제공

서방 국가들이 수조 미불 규모의 걸프 기금을 유치하기 위해 진출한 이슬람 채권(Sukuk) 시장에
터키가 발을 내딛는다. 영국, 프랑스, 인도 심지어 러시아와 같은 국가들이 법률 개정을 실시한
수쿡 시장을 위한 첫 수출이 이번 달 실시될 예정이다.

국고청(Hazine)은 Citigroup, HSBC와 Kuwait Finance House의 계열사인 Liquidity House에 관련 권한을 부여했다.
9월 10~13일에는 중동 및 아시아의 투자자들과 회의를 가질 것이다.

미국 달러 통화로 이루어질 수출은 9월 셋째 주에 완료될 것이다. 은행들이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9월 10일에는
리야드, 11일에는 두바이와 콸라룸푸르, 16일에는 도하에서 투자자 회의가 실시될 것이다.

이슬람 채권 수출의 기간, 양, 수율은 투자자 회의와 함께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규모는 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에 따라 10억 미불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국고청의 동 수출로 터키가 종전까지는 완전히 혜택을 받지 못했던 이슬람 투자자들로부터 단기에 수십억 미불
규모의 기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슬람 채권 수출로 자금을 이슬람 금융의 조건들로 가치 있게 하고자 하는 새로운 투자자들을 고정수익증권(FIS)을
통해 터키로 유치하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는 전형적인 FIS 투자자들에게도 다양성을 제공하게 된다.

이슬람 채권 시장은 걸프국가들에서 탄생했다. 말레이시아, UAE,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과 같은
국가들은 매년 수십억 미불의 이슬람 채권을 수출한다.

동방국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슬람 채권 수출은 최근 유럽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이슬람 채권 시장을 위해
영국, 프랑스, 인도 및 러시아는 법률 개정을 실시했다.
이슬람 금융 시스템의 적용을 보장할 법률 개정들을 실시함으로써 이슬람 은행들을 설립한 유일한 유럽국인
영국에서는 21개 은행이 이슬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작센안할트
(Saxony-Anhalt)주, HSBC 은행 또한 이슬람 채권을 수출함으로써 시장 경쟁 중에 있다. 터키는 동 주제에 대한
세금 개정을 실시했다.

국고청이 새롭게 수출을 시작할 이슬람 채권 시장에 첫 번째로 민영 분야가 발을 내딛었다.
쿠웨이트 투르크(Kuveyt Turk)는 런던에서 거래되고 있는 1억과 3억 5천만 미불 규모의 두 건의 이슬람 채권 수출을
실시했다. 동 은행은 올해 내로 터키에서도 최초로 리라 통화 국내 이슬람 채권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방크 아시아(Bank Asya)와 알바라카 터키(Albaraka Turk) 또한 이슬람 채권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터키 참여 은행 연합의 ‘오스만 악유즈(Osman Akyuz)’ 총장은 국고청의 이러한 행보가 매우 중대한 변화라고 밝히며
“전 세계적으로 1,500억 미불 규모의 이슬람 채권 시장이 있으며 이를 말레이시아가 이끌고 있다.

영국은 동 분야에 매우 밀접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며 터키는 이를 처음으로 실시하게 된다.
동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계은행의 자료들에 따르면 이슬람 금융은 2011년 1조 3천억 미불에 달했다.
동 수치는 1조 6천억 미불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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