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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위주가 아닌 인간위주의 도시화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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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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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0월 6일 사바흐 신문>

에센레르(Esenler)에서 ‘레젭 타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총리는 터키 전역 약 7백만 채의
건물에 대해 4천억 미불 규모의 경제 효과를 거둬들일 대규모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동 도시화 사업은 35개 주 75개 지점의 3,169채 건물의 철거와 동시에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사르가지(Sarigazi)
국방부 소유의 주택 10채 또한 폭파 공법에 의해 철거되었다.

‘에르도안’ 총리는 행사 연설에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들을 건설할 것이다.
생명과 재산이 담보되지 않는 기존의 위험한 건물들을 새로운 건물들로 변모시킬 것이며 도시화 사업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임대 위주가 아닌 인간 위주의 사업을 실시하려 한다. 새로운 건물 주위에는 의료 센터들,
공원들을 배치하여 완전히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창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르도안’ 총리는 같은 방식으로 국가 전체를 재건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하며 “78만㎢에 달하는 국토는 우리
책임 하에 있다. 지역적으로도 공평하게, 서부 지역에 있는 것은 동, 북, 남부에도 똑같이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총리는 이어 “도시화 사업을 위해서는 처음에는 권리 주들의 동의를 얻어내야 한다. 국민들은 자율적으로
도시화 사업의 주체가 되어 경제적 수명이 다한 건물들에 대해 점검을 받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하지 않는다면 공공 기관들이 실시 할 것이며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물들은 즉시 강제적으로 철거
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위험한 건물들에서 계속해서 거주하는 것을 못 본체 할 수 없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모든 건물들의 대대적인 점검을 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에르도안’ 총리는 도시화 사업이 오늘날까지 터키에서 시작된 최대 개발 사업이라고 말하며 “에센레르의 약 5천,
베이오울루(Beyoglu)의 1,200명의 주민들이 새롭고 안전한 주택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에르도안’ 총리는 연설을 마치고 주택이 철거 될 에센레르의 주민들에게 임차료 재원으로 지급 될 1천만 리라 규모의
수표를 ‘테브픽 ㄱㅛㄱ수(Tevfik Goksu)’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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