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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공항 입찰서, 현재까지 16개 기업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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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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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월 12일 Hürriyet 신문>

제 3공항 입찰서, 현재까지 16개 기업이 매입

- 제 3공항 입찰 위해 현재까지 16개 기업이 입찰서 매입, 입찰일까지 매입 기업에 대한 공개는 없을 예정

연간 1억 5천만 명의 여객 수용력으로 세계 최대 규모가 될 이스탄불 제 3공항의 5월 3일 입찰을 위해 2월 12일 현재까지 16개 기업이 10만 리라를 내고 입찰서를 매입했다.

동 입찰을 위해 입찰서를 매입한 기업들의 리스트는 발표에 앞서 ‘Tayyip Erdogan’ 총리에 전달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탄불 제 3공항 사업을 원하는 대기업들은 입찰서에 적합한 협력사를 찾고 있는 한편 동 입찰을 위한 준비 또한 진행하고 있다. Sabanci, TAV, Alarko Holding, Varyap, Limak 등과 같이 이전에 입찰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린 업체들 이외에도 새로운 업체들 또한 생겨나고 있다. 최근에는 Dogus Holding 또한 제 3공항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제 3공항의 입찰서에 따르면 동 입찰에 참가할 기업들은 최근 3년 간 지속적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합작투자그룹으로 참가할 경우 최대 3개 협력사가 참가할 수 있다. 합작투자그룹에서는 지분이 51% 이상인 협력사(주간사)가 있어야 하며 은행의 허가 없이는 지분 이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참가 기업들은 특정 조건의 건설을 시행했거나 공항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한편 항공사 또는 이들과 10% 이상 협력하고 있는 이들은 입찰에 참가할 수 없다. 동 조건들은 Ictas, TAV 및 Limak사가 입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반면 THY의 입찰 참가 길을 막았다. 이탈리아 협력사 One Works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던 Atlasjet을 산하에 두고 있는 AIC Holding의 입찰 참가 또한 어려워졌다.

터키 항공관리청(DHMI)의 ‘Orhal Birdal’ 사장은 제 3공항의 입찰 신청과 관련하여 1월 28일부터 입찰서 판매가 시작될 것을 알리면서 입찰서를 매입한 기업들이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사업 전략상 입찰일까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Birdal’ 사장은 “국내외의 매우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관심이 입찰에도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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