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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기업인들, 인도-중국으로부터 노동력 요청하자고 정부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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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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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월 13일 Sabah 신문>

터키 기업인들, 인도-중국으로부터 노동력 요청하자고 정부에 제안

- 한 때 유럽의 노동력 창고로 여겨지던 터키는 질 좋은 노동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업인들은 정부에 ‘중국 및 인도의 노동력을 수입하자.’고 제안

고용에서 겪고 있는 비숙련공 및 중간 수준의 노동력 수요에 대해 업계들로부터 흥미로운 제안이 나오고 있다.

광산, 섬유 및 농업 분야의 기업 대표자들은 구인 인력난에 따라 정부에 노동력을 수입할 것을 요청한 바, 동 대표자들은 터키 경제의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가 추가 고용 문제라고 설명하며 동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많은 수의 공장과 광산들이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동력 수입 대상 국가들로는 인도, 파키스탄, 중국, 필리핀 및 아프리카 국가가 유력하다. 에게 광물수출업자연합의 ‘Arslan Erdinç’ 이사장은 현재 터키가 1960년 대 독일의 상황과 유사하여 고용에 매우 큰 어려움이 따르고 있고 이러한 양상이 많은 분야에서 보인다고 밝혔다.

‘Erdinç’ 이사장은 동 고용문제의 해결책으로 “독일은 해외로부터 노동력을 조달함으로써 고용 문제를 해결했다. 우리 또한 이러한 방식을 시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3~11월 간 해외로부터 이주 노동자를 데려오자. 어떤 국가들로부터 노동자를 데려올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인도, 중국, 심지어는 시리아 피난민들도 데려올 수 있다.”고 제시했다. 한편 Çukurova 지역의 농업협동조합 또한 정부에 노동력 수입을 요청했다.

노동력 수입 요청은 논란도 불러일으켰다. Uludağ 섬유수출업자연합의 ‘İbrahim Burkay’ 회장은 터키의 자체 자원을 사용해야 한다며 “직업 고등학교 문제가 해결되었다. 동 고등학교들은 다시 유리한 점을 가지게 되었다. 국내의 인력들로 동 문제를 해결하자.”고 언급했다.

Sarar 섬유사의 ‘Cemalettin Sarar’ 이사장은 노동력 부족 문제가 특히 이스탄불과 이즈미르와 같은 주들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는 노동력 조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아나톨리아 지역으로 올 것을 권한다. Afyon, Eskişehir 및 Kütahya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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