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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소득세 납세자 순위에서 1~5위는 Koç家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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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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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소득세 납세자 순위에서 1~5위는 Koç家가 차지

재무부 수입관리청이 2012년 소득세 신고 결과 가장 많은 세금을 신고한 납세자 100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납세 순위에서 Koç 가족들이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Sermahat Sevim Arsel의 부동산투자조합 수익 2,687만 6,425리라, Rahmi Koç의 유가증권수익 2,610만 7.488리라, Suna Kıraç의 부동산 중개 활동 수익 2,052만 2,019리라 소득세가 신고되었다.

4위에는 부동산 중개 활동 관련 1,595만 4,058리라 소득세의 Koç 홀딩 Mustafa Koç 이사장, 5위에는 1,441만 1,323리라로 Koç 홀딩 부이사장 Ömer Koç가 올랐다.

1,357만 5,423리라의 세금의 ENKA그룹 명예회장 Şarık Tara는 6위에 올랐다. Koç그룹의 이사인 Ali Koç은 1,336만 8,975리라로 7위를 차지했다. 동 순위에서 8위, 10위를 차지한 인물들은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다.

9위에는 임대 활동 관련 1,229만 2,060리라 소득세의 Aydın Doğan 재단의 설립자이자 명예 회장 Aydın Doğan이 올랐다.

가장 많은 소득세를 부과받은 인물들 가운데에는 TV쇼 진행자 Acun Ilıcalı, 코메디언 Cem Yılmaz, 그리고 Seda Sayan이라는 가명으로 더 잘 알려진 Aysel Gürsaçer도 포함되어 있었다.

음악활동, 사회자 등의 활동으로 얻은 수익에 460만 3,997리라의 소득세를 부과 받은 Acun Ilıcalı는 31위를 차지했다. 유명 코메디언 Cem Yılmaz 또한 351만 6,056리라의 소득세로 50위에 올랐다.
Seda Sayan 또한 229만 1,035리라의 세금으로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 5월 6일 Zaman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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