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기업 소식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터키 중앙은행 총재, 달러당 1.80리라가 목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한인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터키 중앙은행 총재, 달러당 1.80리라가 목표

- 터키 중앙은행 총재는 터키리라 환율이 최근 달러당 2리라 수준이지만, 향후 1.92리라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며, 2014년에는 1.80리라가 될 것으로 예상

터키 중앙은행 Erdem Basci 총재는 미국중앙은행(Fed)의 양적완화(자산매입)정책 후 처음으로 연설하였다. 데니즐리에서 개최된 통화정책 회의에 참석하여 외화와 관련하여 검토된 사항들을 발표하였는데, ‘달러는 1.92리라 수준에 머물 수 있다. 하지만 2014년에 자본 흐름의 강화시킨다면 달러당 1.80리라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다. 환율의 변동은 정상적인 흐름이며, 특별히 민감해질 필요가 없다.’ 라고 하였다.

Basci 총재는 외환보유액 사용가능성에 대해서도 일부는 은행 지원을, 또 다른 부분은 환율 변동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이후로부터 채권시장 거래액의 과도한 증가와 기업의 예금증가를 볼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한편, 달러는 다시 한 번 2리라 수준을 초과하였다.

세계적으로 모든 국가의 수출과 경제 성장이 둔화됨으로서 터키 또한 수출이 감소하였고, 그로인해 세계의 수출성장률이 바닥을 치고 있다. 당분간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이다. 금년의 성장률에 관계없이 2014년에는 경제가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상수지 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다른 개발도상국에 비해 터키의 상황이 양호하다고 하였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환율 변동으로 인해 금리가 오르진 않을 것이다. 7월 인플레이션 보고서도 적절한 흐름을 보였다. 달러당 1.92리라 수준에 머물렀다면 인플레이션율이 6.2% 정도였겠지만 현재는 6.2-7.4%를 예상하고 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유럽 경제전문가 Michel Six는 미국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유지 정책에 따라 높은 경상수지 적자 및 인플레이션 위기에 처한 터키가 단기적으로라도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출처 : 9월 25일 Aksam 신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