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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R&D에 투자 대폭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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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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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R&D에 투자 대폭 늘려

- 터키 과학공업기술부장관, 2013년에는 GDP의 3%에(600억 달러)를 R&D에 투자 계획 언급

과학공업기술부 Nihat Ergun 장관은 파리, 서울에 이어 이스탄불 Halic Kongre Centre에서 열린 ‘지식경제글로벌포럼(Global Forum Knowledge Economy)’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Ergun 장관은 세계 경제 위기 상황과 터키의 엄격한 재정 규율에도 불구하고 R&D 예산을 2023년 600억 달러로 증가시킬 것이라 밝혔다.

지식과 기술이 가장 우선시 발전되어야 한다

Ergun 장관은 R&D 예산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면서, 단기간 동안에는 재정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D 예산을 줄일 수 있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제를 생각한다면 R&D에 가장 힘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제 위기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상품 생산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들은 연구개발 예산을 줄이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 방법을 바꿔야 한다

Ergun 장관은 2023년에는 터키가 5000억 달러를 수출을 목표로 하여 세계 중심에 서겠다고 발표하였다.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생산할 것인지 방법을 바꾸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연구 개발 혁신과 상품화에 중요성을 두어야 한다.

새로운 기업을 세우고, 기존의 연구개발센터들의 수용력을 늘리는 한편, 연구개발센터의 발전을 위해 대학과 벤처업자들에 대한 정책도 세울 것이다. 최근 11년간 터키의 R&D 예산은 2배로 올라서 국민소득의 1%를 차지한다.

터키의 국민소득이 10년 전 2,300억 달러였고, 현재 8,000억 달러가 되었다. 국민 소득이 3배 가까이 올랐고, R&D 예산은 동 기간 동안 6배로 올랐다.

2023년에는 국민소득이 2조 달러와 국민 소득의 3%를 연구개발에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2023년 터키는 R&D 분야에 총 600억 달러를 소비하게 될 것이다. R&D 분야에 혁신적인 생산 방법과 상품화를 바탕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


<출처 : 10월 22일 Sabah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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