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기업 소식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터키 리라화 계속 상승에도 불구 위험하지 않다고 발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한인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터키 리라화 계속 상승에도 부총리와 장관은 위험하지 않다고 발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유지

- 1.20일 터키 채권 이자율은 10.16%까지 상승, 증권거래소 100 인덱스는 65,763으로 마감되었으며, 작년 12.17 이후 5주간 터키 상장기업 총 주식 가치가 456억 불 감소되었는 바, 터키 부총리 및 경제부 장관은 터키 경제는 잠재력으로 인해 위험하지 않다고 언급함. 또한 1.21일 중앙은행 통화정책위 회의 결과, 기준금리 유지 발표로 환율이 상승함.

1.20일 터키 리라화는 1달러당 2.2515리라까지 떨어졌지만 Nihat Zeybekci터키경제부 장관은 터키경제가 위험하지 않다고 말했다. 유로는 3.0465리라, 통화 바스켓은 2.6494리라로 최고 기록을 세웠다. 채권 이자율 또한 10.04%에서 10.16% 까지 올랐으며, 이스탄불증권거래소의 100인덱스 지수는 1.35% 하락한 65,763으로 마감되었다.

Zeybekci 장관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위원회가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해야 한다며 “지금 환율은 위기 수준이 아니다.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터키경제에 그만큼 손실이 생길 것이다. 지금 환율은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터키가 안정되면 리라화의 가치가 떨어지더라도 외국투자는 지원될 것이다.” 고 하였다.

Ali babacan 부총리는 “12월 17일 비리사건 이후 5주 간 터키 상장기업의 주식전체 총 가치가 465억 42백만 달러 감소하였다. 상장기업의 가치가 2,700억에서 2,240억 달러로 내렸지만 위험하지 않으며, 터키경제는 이겨낼 힘과 잠재력이 있다. 지속적인 경제 피해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고 하였다.

1.21일 금융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던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위원회가 회의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4.5%인 1주일 REPO 대출금리를 변경하지 않았다.  7.75%였던 Overnight 대출금리도 유지하였다. 중앙은행은 추가긴축이 필요할 때 은행 간 시장금리를 7.75%에서 9%까지 할 수 있다고 하였다.

통화정책위원회의 결과 후 시장에서는 변동이 일어났다. 달러는 몇 분 안에 2.2689리라, 유로는 3.0668리라를 넘어 또 다시 최고기록을 세웠으며, 통화정책위원회가 추가 긴축을 9%까지 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다시 달러는 2.2520리라, 유로는 3.0440로 떨어졌다.
터키 금융 시장 전문가와 경제학자들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하였다.

<출처 : 1월 20일 Sabah신문, 1월 21일 Hurriyet신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