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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년 내에 중동에서 가장 중요한 소비 시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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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년 내에 중동에서 가장 중요한 소비 시장이 될 것

<출처: 1월 4일 사바흐 신문>

시장 연구 분석 전문업체인 RNCOS가 중동 소비 시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중동 소비 분야 2013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터키가 2년 내에 중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비시장이 될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급속히 증가하는 인구와 소비성향이 강한 특성 때문에 터키가 많은 중동 국가들의 모델이 될 것이며 소비시장의 형태나 규모 측면에서 주요 소비 시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소비시장은 2013년까지 적어도 13% 정도 성장해 6,750억 미불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 3년간 동 부문에서 가장 왕성한 성장을 보인 터키의 경우, 2013년까지 매년 최소 7%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의 조사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이스라엘, UAE, 요르단, 예멘, 카타르, 쿠웨이트 등의 국가들 모두가 소비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쿠웨이트의 소비시장은 축소되고, 카타르의 경우는 소비시장이 아닌 증가하는 석유 수요로 경제가 활성화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터키 다음으로 기존의 재래시장에서 대형 쇼핑센터, 쇼핑몰, 슈퍼마켓 등 체인점에 대한 수요가 많은 국가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등이 있다. 최근 10년 동안 중동 지역에서 소매시장의 비중을 증가시킨 이 두 국가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와 구매력 상승, 오일 머니로 인한 고급 브랜드들의 이 지역에 대한 관심 증가로 2013년까지 중동 지역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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