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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목적으로 터키 찾은 외국인 방문객 2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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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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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을 때 이스탄불을 중심으로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통계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 터키를 방문하는 이유로 ‘무역 목적’이라고 응답한 이의 수가 2005년에는 40만 명에 그쳤던 반면, 2009년에는 130만 명, 2010년에는 250만 명에 달했다.

최근의 조사에 따르면 이스탄불을 찾은 외국인 6명 중 1명이 사업과 관련해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쇼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관광객 수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국경 무역의 활성화와 최근 터키가 여러 국가들과 맺은 비자면제 협정들이 이 수치의 상승에 기여 했다.

터키를 찾은 사업가들의 많은 수가 박람회나 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다. 터키 상공회의소(TOBB)의 조사에 따르면 터키에서 2010년 한 해 동안 375건의 국제 박람회가 개최되었으며 2011년에는 428건의 박람회 개최가 예정되어있다.

이스탄불 227건, 부르사 26건, 이즈미르 25건, 앙카라 25건, 아다나 16건, 안탈야 15건, 콘야 15건, 가지안텝 14건, 디야르바클 12건, 그 외 43건은 기타 도시에서 열린다.

CNR 박람회의 제이다 에렘(Ceyda Erem) 회장은 중국, 러시아, 아랍 에미레이트 등의 국가들이 박람회 분야에서 활발한 유치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탄불은 지역적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터키는 20년 내에 새로운 박람회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후보국이다. 우리는 2015년까지 세계 10대 박람회 협회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1월 31일 사바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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