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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200억 미불 규모 민영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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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200억 미불 규모 민영화 계획

<출처: 2월 16일 사바흐 신문>

이란을 공식 방문한 ‘압둘라 귤(Abdullah Gul)’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에서 ‘마흐무드 아흐메디네자드(Mahmud Ahmedinecad)’ 대통령은 이란이 계획 중인 1,200억 미불 규모의 민영화 사업에 모든 외국인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란 국경 지대 공동 자유산업 지대 조성과 관련해 터키와의 높은 관세와 운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리고 양국이 공통의 미래를 가졌으며 세계의 부가 공정하게 분배되지 않았다고 강조한 그는 “미국은 1조 5천억 미불에 달하는 경상수지적자를 이란과 터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막고 있다. 터키는 유럽에서 경제 규모 6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잠재력은 더 크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 국제무역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양국이 전반적으로 동일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귤 대통령은 “양국 간의 무역 잠재력이 독일과 프랑스 간의 경우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피 해 에너지 자원의 유럽 수송에 있어서 터키가 교량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아흐메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란이 매년 120만 호의 주택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터키 회사들이 주택 프로젝트에 있어서도 더 많은 일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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