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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기업, 부채 유예 위해 파산 제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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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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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rturk는 수많은 터키 기업들이 최근 그들의 부채 재고를 줄이기 위해 파산제도의 용이함을 불공평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행과 금융회사의 책임자들은 기업들이 최근 파산제도의 유예를 극심한 부채를 창출하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원래의 납부 기한을 6-7년 유예시키거나 심지어는 일부분을 누락시키기도 한다. 보도된 바에 의하면, 수많은 새 법률회사들이 이 절차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생겨났음이 드러났다.

 


최근 제도는 파산 유예가 승인된 기업들의 부채를 1년 연기해주는 반면,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로부터 수취채권 확보를 계속할 수 있다.

 


이 제도는 기업들에게 생명줄을 준 셈이다. 하지만 악의를 가진 기업들의 수가 굉장히 많다.”라고 말한 터키 은행 협회장 Huseyin Aydin은 또한 이용 격차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혁을 요구했다.

 


터키 기업 및 사업 연합회장인 Tarkan Kadioglu는 중소기업체들이 이미 파산 및 부도 수표 위험에 맞서 고군분투 중이라고 전했다.

 


중소기업의 문제들이 더 많은 경제 위기를 불러올 수 있음을 말한 Kadioglu은행, 중소기업, 비정부 기구는 즉시 협력해야 하며 중소기업의 짐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반드시 조취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터키에서는 2012년도에 484건의 합법적인 파산 유예 수요가 이루어졌고 2013년도에 645, 2014년도 720, 지난해에 1000건에 못 미치는 수요가 있었다.

 


파산신청을 하는 기업들을 위한 이사회가 지정되었지만 최근 이스탄불에 있는 이러한 기업들 가운데 90%가 결국 파산했다.

 


<출처: 2016311Hurriyet Daily News 신문>.........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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