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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터키의 2016년도 예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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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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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2016년도 예산의 5,700억 리라(1,960억 달러)가 사회보장, 교육, 방어시설, 투자 및 그 외의 항목들에 할당되었다. 이 중 560억 리라(190억 달러)는 이자 지불을 위한 예산이다. 2,170억 리라(746억 리라)는 사회 보장 기관, 농업 보조금 및 지방 행정 지급과 같은 경상이전으로 쓰일 예정이다.

 


2002년도의 국민 소득에서 경상수지 점유율이 7.3% 이였음에 반해 이 수치는 2003-2007년도 기간에 하락했으며 2007년도에 7.5%로 상승했다. 2015년도에 점유율은 9.3%를 기록하였고 퇴직연금의 인상으로 올해 9.9%를 전망한다.

 


국방부, 법무부, 내무부, 경찰력 및 국가정보부(MIT)과 같은 관련 기관들의 총 소비를 포함하여 안보와 방위의 총 점유율은 올해 국민소득에서 3.1%가 될 것이다.

 


교육 예산 또한 증가되었다. 2006년도 국민소득에서의 교육지출 점유율이 2.93%인 반면 4.61%로 증가되었다.

 


- 감소한 예산 점유율

2006년도 국민소득의 보건비 점유율은 1.22%였다. 2016년에는 국민소득의 1.25%까지 보건비로 할당 될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보건비 점유율은 하락해왔다. 2006년도의 보건비 점유율은 5.21%인 반면 이 수치는 2015년도에 4.95%로 감소했다. 보건부의 예산은 42억 리라(144천만 달러)이지만 병원들이 다른 기관 산하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낮은 편이다.

 


<출처: 2016316Hurriyet Daily News 신문>............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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