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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광업계에서만 120억 달러 손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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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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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관광업계가 유럽 관광객들의 감소로 인해 올해 관광 업계에서 전망된 80억 달러의 손실이 120억 달러까지 악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보다 더 많은 손실이 있을 것임으로 전망되며 이와 관련해 농업을 시작으로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실업률마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안탈리아 산업회의소장인 Davut Cetin은 올해 러시아 관광객 수가 거의 없으며 최근 터키 내 연이은 테러 공격으로 인해 유럽 관광객, 특히나 독일 관광객들의 수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80억 달러의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던 이전 수치가 120억 달러까지 잠재적인 수입 손실이 있을 것으로 수정되었다. 유럽 관광객 수는 올해 절반에 가까운 감소가 있을 것이며 이란 관광객 수 또한 지난해의 수치인 약 45,000명에서 30,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 실직자 100,000명 전망

Cetin 소장은 많은 호텔 경영자들이 올해 호텔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안탈리아 주에서만 80,000-100,000명의 실직자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관광업계의 문제가 이미 다른 분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 손실은 5월 이후 더욱 뚜렷해 질 것이라 덧붙였다.

 


<출처: 2016322Hurriyet Daily News 신문>...........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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