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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싼(Hyundai Assan), 백만번째 자동차 수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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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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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자동차와 터키 Kibar 그룹이 합작 설립한 현대 아싼은 15년 간 수출량을 늘려왔다. 2002년도에 첫 수출을 시작한 현대 아싼은 올해 하반기 백만 번째 자동차 수출을 앞두고 있다. 현대 아싼의 윤몽현 법인장은 2002년도 한해 수출량이 4,500대였으며 오늘날 이 수량은 일주일 판매량임을 발표했다.

 


15년 간 백만 번째 자동차 수출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법인장은 4-5년마다 백만 대의 자동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수치가 우리의 수용력 및 거래 규모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라고 밝혔다. 2016년도에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현대 아싼은 이즈미트 공장에서 생산하는 자동차들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230,000대를 생산하여 약 90%를 수출하게 될 것이다. 이어 현대 아싼은 i10 i20 모델의 유럽 생산 기지로써 2016년도에 2억 달러 이상의 수출액을 목표로 한다.

 


- 가장 첨단기술적인 공장

 


14억 리라의 투자로 규모가 2배로 늘어난 현대 아싼은 가장 첨단기술적인 공장 중 하나로 거듭났다. 윤몽현 법인장은 이어 이즈미트는 20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가진 공장 가운데 가장 첨단화된 곳이다.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높은 생산 품질 및 우리 직원들의 자랑스러운 업무 능력으로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 외 첫 공장인 이즈미트 공장을 더욱 성장시키는 것이다. 생산 품질의 경우 세계 3위 내에 드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2016328Sabah 신문>................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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