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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터키와의 무역 관계 증진 지지: 이스탄불을 유럽의 금융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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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터키와의 무역 관계 증진 지지: 이스탄불을 유럽의 금융 중심지로

터키 기업인 연합회(TUSKON)와 Center For American Progress(CAP)가 공동 주관한 터키-미국 경제 관계 강화 회의에서 주제 발표를 한 게리 로크(Gary Locke) 미상무부 장관은 터키가 경제 부문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양국 무역 관계의 발전을 위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으로부터 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스탄불을 유럽의 금융 중심지로 만들자고 제안한 로크 장관은 터키의 발전과 성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워싱턴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로크 장관은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 창업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이스탄불을 유럽 금융 중심지로의 구축 지원, 중소기업(KOBI)의 강화가 중요하다. 미국의 무역 증진 위원회는 터키를 우선순위 시장으로 지목했으며 주요 분야에 기술적인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과 터키 간 비즈니스 위원회 설립을 결정했으며 그 첫 회의가 다음 달에 실시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 회의에서 르자누르 메랄(Rizanur Meral) 투스콘 회장은 터키가 앞으로 12년 내에 5천억 미불 규모의 수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며 “미국과 터키는 국경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과거로부터 지속된 관계를 통해서 볼 때 서로를 더 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터키는 향후 10년 동안 에너지 부문에서 1,500억 미불 규모의 투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에 오기 전에 이디오피아를 방문했는데 그곳에서도 에너지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었다. 이러한 사업들을 터-미 양국이 합작으로 실시할 수도 있었다. 양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3세계의 건설 사업이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분야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3월 16일 신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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