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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니·터키·베트남… CJ CGV 수익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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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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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경제TV] 강민정 기자 = CJ CGV(079160)의 해외시장 진출과 확장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CJ CGV는 해마다 영화 관객수가 평균 1%씩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있지만, 극장 수입은 평균 5%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엄관이 증가하면서 ATP(평균티켓가격)가 상승했고, 극장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F&B 등의 부가 수익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 김회재 애널리스트는 "여름 성수기 한국 영화 Big 4 개봉 시기 지연 및 추석 시점 차이라는 일시적 현상으로 3분기 누적 관객수는 -4% 역성장 하면서 영화시장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주가도 부진했으나, 4분기 추석을 지나면서 관객수는 모두 회복됐다"며 "연말 누적 1%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CJ CGV는 해외 진출 성과도 활발한 편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2016년 4분기 80개의 점포를 돌파했고 이후 중국 사업도 꾸준한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중국에서 매년 점포를 20개씩 출점한다고 가정해도 그 비용을 기존 사이트의 수익이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됐다.


또, 터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지역 국가들도 OPM이 10% 이상 달하는 등 '효자지역'이라는 대신증권의 분석이다.

 

김회재 애널리스트는 여기에 덧붙여, "2018년 3분기는 추석 기저 효과 및 역대 최대 규모인 18일의 휴일이 예정되어 있어서 특히 주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7-11-22

출처: 내외경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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