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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부자들, 4억 TL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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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부자들, 4억 TL 세금

<출처: 4월 15일 사바흐 신문>

2010년 세금 리스트에서 코치家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코치家의 6명이 첫 10위 내에 들어갔다. 터키 부자 100명이 3억 9,770만 TL의 세금을 납부한 리스트에는 연예인 3명도 자리를 차지했다. 첫 100인의 리스트에 이름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은 납세자 수는 21명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터키 최고 소득세 납부자들의 리스트를 밝힌 가운데 동 리스트에서 이스탄불이 또다시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해 신고된 터키 전체 소득세 226억 리라 가운데 90억 리라가 이스탄불에서 발생됐으며 이스탄불에서 발급된 신고서는 총 발급 고지서의 25.83%를 차지했다.

2011년 3월에 170만 6,705명의 납세자들이 연간 종합 소득세와 80만 1,499 납세자들이 부동산 임대소득세와 관련한 연간 소득세를 신고했다. 소득세 과세표준(납세의무자의 납세의무를 결정하는 기초자료)이 226억 리라로 신고된 가운데 동 총액에 대해서 57억 리라의 소득세가 징수됐다.

그리고 동기간에 82억 리라가 임대 소득으로 신고된 가운데 이 중 19억 리라가 양도 소득세로 납입됐다. 이와 함께 전년도 대비 소득세 신고는 14.4%, 징수는 12.4%로 증가세를 보였다.

임대 소득세에 대한 세금 리스트에서는 예실(Yesil) 제화의 사장인 에멜 예실(Emel Yesil)과 갈라타사라이 스포츠 클럽의 전 이사 가운데 압둘라힘 알바이락(Abdurrahim Albayrak)이 1,2위를 차지했으며 예실의 임대 소득세는 1,476,000리라로 나타났다.

그리고 동 리스트에서 ‘서바이버’, ‘Varmisim Yok musun’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알려진 아준 을르자르(Acun Ilicali)는 사업가들을 뒤로하고 280만 리라 세금으로 45위를, 세다 사얀(Seda Sayan)은 210만 리라로 72위를, 젬 열마즈(Cem Yilmaz)는 190만 리라로 8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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