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동정
집에 경찰이라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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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nci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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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경찰관이라 하고 두,세명이 집에 와서 수색하면서 귀중품들을 슬쩍하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조심하시고 이런일이 생기면 155에 전화 걸어서 도움을 청하라고 합니다. 

DİKKAT.DİKKAT!!!...dostlarıma ve onların dostlarına sesleniyorum .. Ailenizi  ve arkadaşlarını haberdar edin.. 
polis adı altında evinizi arama yapacaz diyerekten 2 veya 3 kişi evinize girip değerli eşya veya para aramaktadır lar.
Bu gibi durumda 155 polis imdat tlf  mutlaka arayın..fırsatcılara kanmayın..

Polis 200 e yakin ihbar almis 50 kadari maalesef kandirilmis. 
Bilginize

한 교민에게는 경찰이라고 전화와서 꼬치꼬치 케묻더라고 합니다. 
그래서 터키인을 바꾸어 주니 ....바로 끊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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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tt님의 댓글

  • tt
  • 작성일
이런 정보 정말 감사해요.까막눈이라 네이버뉴스 뜨기전에는 암것도 모르네요.한인회가 유일한 정보통입니다.

3244님의 댓글

  • 3244
  • 작성일
감사합니다!!

상상초월님의 댓글

  • 상상초월
  • 작성일
너무  너무  위험한 상황이  많아서  터키에선  조심
또  조심!

터키님의 댓글

  • 터키
  • 작성일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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