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동정
Re..서울정 폐업 소식을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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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30년 교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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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교민 입니다.

터키관광 산업이 어려움에 처하면 가장 먼저 윤사장님 내외분 사업 걱정이 됐는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염려가 크긴 했지만
서울정을 아예 폐업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터키 교민 대부분의 추억을 담아온 서울정이 문을 닫는다니
저희 마음도 많이 슬프네요.

두분 연세도 있어서 이젠 쉬실 때가 되긴 했지만
이렇게 마무리하기엔 너무 안타까움이 큽니다.

하지만 윤사장님 내외분께서 터키 땅에 뿌리신 사랑의 씨앗들이 어디에선가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심을 기도합니다.

윤사장님 내외분을 사랑하는 가족 드림.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20-11-21 01:00:00 MOVE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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