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답하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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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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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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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에 축구부분에 터키를 응원하는모임 이란 카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들어 떠 버렸습니다. 졸은글도 엄청 많지요.
그 카페 쥔장이 요즈음 한국 젊은이들에 대해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우선은 기성세대가 생각하는 약하고 건방지고 정서가 메마르고 행색이 하고다니는 꼴이 영 맘에 안들었던 그러 젊은 세대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우선은 감동을 많이 그리고 정확히 받을줄 안다고 합니다. 터키에 대한 글을 읽고 어찌 정말 그리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그럴까 거짓이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모임과 자원봉사 운영자를 모집해서 (이미 떠 버린 싸이트를 혼자서는 운영이 불가능 하더랍니다.) 운영이되는데 어쩜그리 자기일처럼 열성적으로 또 조직적으로 응원하는 팀을 사이버에서 만나 실제로 현장에 나타나 응원을 하는데 그야말로 우리 한극 젊은이들의 특출한 능력에 깜짝 놀라고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도 그 얘기를 듣고 정말 한국의 미래가 대단 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한국 능력있는 젊은이들이여 야망을 품고 한번 한국을 세계 제일 국가로 만들어 봅시다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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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나서 반갑습니다. - 이정빈(destinifly@hotmail.com) ┼
│ 안녕하세요~^^ 교민, 유학생 여러분~!*^^*
│ 저는 한국의 여고생입니다.
│ 터키와의 경기를 보고 그 감동의 여파로 여기까지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 터키라는 나라를 너무 몰랐다는 그 아쉬움과 또 형제를 다시 찾게 된 이 기쁨이...
│ 참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 터키인들에게서는 유럽인들 특유의 오만함도, 우월감도 없었습니다.
│ 그들이 우리에게 보내준 우정의 함성은 정말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 터키의 그 붉은 국기를 가슴에 꼭 쥐고 흔들면서 형제를 되찾은 기쁨에 온 한국은 들떠서 울며 형제를 그리워 했거든요...
│ 그리고 형제들의 선전과 성장에 갈채와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행복합니다.
│ 이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너무 행복합니다.
│ 꼭 2006년 같이 만나서 형제국의 우애를 세상에 다시 과시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때까지 교민, 유학생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시고 두 나라의 우정과 행복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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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7.168.62시로군.: 아,.. 영사님께서 마니 감동하셨군요^^.. [07/1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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