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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록, 터키 슈퍼리그 데뷔골 작렬...팀은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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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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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경헌 기자= 터키 무대에 진출한 '영록바' 신영록(22)이 마침내 데뷔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부르사스포르의 승리를 견인했다.

신영록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각) 메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슐빌리지와의 터키 슈퍼리그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전반 9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부르사스포르는 신영록의 데뷔골과 전반 21분에 터진 에도간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반 35분 에케르가 한 골을 만회한 겔슐빌리지를 2-1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부르사스포르는 승점 29점을 확보하며 중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일 겐클레비르리지와의 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던 신영록은 입단 세 경기 만에 달콤한 골 맛을 보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만들고 있다.

한편, 신영록은 지난 달 28일 터키 슈퍼리그 중위권 팀 부르사스포르와 3년 6개월에 이르는 입단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 선수의 터키 진출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직후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던 이을용에 이어 신영록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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