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뉴스와 정보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휘발유 가격 또 인상!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뉴스팀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휘발유 가격 또 인상!

95/97옥탄 무연휘발유 소매가격이 오늘부터 1L 기준 4-8Kr 인상.

연료유통회사 POAS에서 무연휘발유 소매가가 1L당 앙카라에서는 3.87TL에서 3.95TL로, 이스탄불과 이즈밀에서는 3.86TL에서 3.94TL로, 반에서는 3.98TL에서 4.06TL로 인상되었다. BP의 95옥탄 무연휘발유는 앙카라, 이스탄불, 이즈밀에서는 3.88TL에서 3.96TL로, 반에서는 3.98TL에서 4.06TL로 인상되었고, OPET는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 3.88TL에서 3.96TL로, 이즈밀에서는 3.87TL에서 3.95TL로, 반에서는 4TL이던 것이 4.08TL로 인상시켰다.
또한 97옥탄 무연휘발유는 POAS는 앙카라에서는 1리터당 3.96TL, 이스탄불과 이즈밀에서는 3.98TL, 반에서는 4.06TL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BP는 앙카라, 이스탄불, 이즈밀에서 3.99TL, 반에서는 4.09TL로, OPET는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는 3.99TL, 이즈밀에서는 3.98TL, 반에서는 4.11TL에 판매되고 있다. 유통업체에서 결정된 가격들은 자유경쟁의 이유로 각 회사에 따라, 그리고 지역에 따라 소규모의 변동을 나타내고 있다.

에너지, 천연자원부 장관 타네르 열드즈는 유가인상에 대하여 심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지중해지역에서의 주식시장가격의 증가와 달러대비가치가 1.60이 된 것으로 인한 것이라 평가하면서, “이 두가지 요소가 역시너지효과가 야기되어 적어도 8일내에 약 22달러정도의 물가인상이 되었는데, 하루빨리 소비와 공급이 적절하게 균형이 이루어져 가격이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터키 운전자 연합회 부회장, 이즈밀 운전자 연합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줴밀 아늑은 “터키는 세계에서 가솔린을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국가로 기록이 되어있고 가격에 있어서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예산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이웃국가 그리스에서조차도 1리터에 1.1TL 정도의 세금을 낼 때 터키는 2.45TL의 세금을 감당해야 한다. 유가인상에는 달러 환율이 1.5TL로 된 것에도 그 영향이 있다. 가솔린과 기타 액체연료 가격은 환율과 국제시장에서의 원유배럴의 가격에 의해 결정이 된다. 가솔린 가격 안에 별도 3가지의 요소가 더 포함된다. 첫째는 배당이익을 포함한 정제가격, 둘째는 유통업체의 배당이익금, 셋째는 중유딜러의 이익배당이다.”라고 설명하고 이어서 배와 비행기에서 사용되는 연료에 적용되는 소비세면제법이 도로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차량에도 적용이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68 / 10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