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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인구, 1년 동안 116만 명 증가해 2010년 연말에 총 인구 7,37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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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통계청(TUIK)이 발표한 거주지에 따른 인구 등록 시스템에 의하면 2010년 남자가 3천7백4만3천여 명으로 총인구의 50.2%, 여자는 3천 6백 679,000여명으로 49.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터키 인구는 2009년도에 비해 116만 명이 증가했으며 81개 주(州) 가운데 53개 주에서 전년도 대비 증가했고 28개 주에서 감소했다.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빌레직(Bilecik), 으스파르타(Isparta) 그리고 에르진잔(Erzincan)등이며 툰젤리(Tunceli), 찬크르(Cankiri), 아르다한(Ardahan) 등의 지역에서 가장 현저한 감소 현상이 기록 됐다. 또한 전체 인구의 18% 즉, 터키 인구 6명당 1명이 이스탄불에서 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TUIK는 터키 인구의 중간 연령을 29.2세로 분석한 가운데 남자는 28.7세, 여자는 29.8세로 나타났다. 그리고 15-64세 연령 그룹에 해당되는 노동 가능 인구는 총 67.2%로 나타났으며 인구의 25.6%가 0-14세 연령 그룹에 속하며 7.2%가 65세 이상인 것으로 발표했다.

  <출처: 1월 29일 악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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