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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소비 부문이 소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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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소비 부문이 소생하고 있다.

<출처: 4월 11일 라디칼 신문>

국제 금융 위기 때문에 2009년도에 위축됐던 터키 소비 부문이 2010년에 회복됐다. 터키 경제가 8.9%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성장 수치를 나타냈던 2010년에 소비의 중추 역할을 하는 산업 부문들도 급속한 성장을 이룩했다.

이스탄불 증권거래소(IMKB)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산업부문 회사들의 2010년 총수익이 15.7% 증가한 2,125억 터키 리라를 기록해 매일 평균 5억 8,220만 리라의 판매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2010년 자동차 회사들의 수익도 기록을 갱신했다. 지난해 자동차 회사들의 수익은 38.2%가 증가한 2,010억 리라에 달했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수익 증가율도 28%를 나타냈다. 동 부문에서 하루 평균 5,500만 리라의 판매가 이루어진 가운데 주식 시장 7개 자동차의 순수익은 66% 증가한 12억 리라로 나타났다.
Tupras(튜프라쉬)와 Petrol Ofis는 석유-화학 부문에서의 수익을 21.4% 늘어난 620억 리라로 증가시켰다. 동 부문의 하루 평균 판매 수익은 1억 7천만 리라를 초과했다.

한편 9개 회사의 주식 증권이 거래되고 있는 소매 판매 시장의 수익은 14.8% 증가한 188억 리라로 나타난 가운데 하루 평균 수익이 5,150만 리라에 달했으며 BIM이 MIGROS를 앞질러 판매 리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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