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뉴스와 정보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스탄불의 모든 전기를 MMEKA가 공급하기로 승인됨.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총영사관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스탄불의 모든 전기를 MMEKA가 공급하기로 승인됨.

<출처:4월 13일 악샴 신문>
민영화 고등위원회(OYK)는 전기 유통 사업의 민영화에 대한 결정을 관보에 보도한 가운데 이스탄불의 보아지치(Bogazici) 전력과 아시아 사이드 전력 유통 사업이 MMEKA에 낙찰됐다고 발표했다.

보아지치 전기 유통 사업은 100% 지분을 29억 9천만 미불로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Is-Kaya-MMEKA 공동 입찰 그룹에게 매각될 예정이다. 또한 이스탄불 아시아 사이드의 전기 유통 공사의 100% 지분도 18억 1,300만 미불로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MMEKA가 가지게 된다.

한편 경쟁 위원회는 MMEKA와 Aksa를 같은 회사로 인정해 입찰에서 수주 받은 지역 가운데 한 곳을 포기할 것을 요청했으나 두 회사 모두 입찰을 포기하지 않았다.

OYK는 Gediz 지역의 유통 사업을 MMEKA 대신에 두 번째로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회사에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Gediz는 입찰에서 19억 2천만 미불로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했던 MMEKA 대신에 19억 1,500만 미불로 두 번째 높은 금액을 제시한 에티 규무쉬(Eti Gumus)-소우트센 세라믹(Sogutsen Sermik) 합작 입찰 그룹에 주어질 예정이다.

그러나 동 결정에 대해 메흐멧 카잔즈(Mehmet Kazanci) MMEKA 회장은 여론에 알려진 것처럼 자신들이 게디즈 전력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합법적인 권리가 있고 게디즈 전력 유통 사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정은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내려졌다. 법 관련 자문 위원들과 상의해서 모든 법적인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68 / 110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