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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안'의 '미친 프로젝트' 설명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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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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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oğan 수상의 ‘미친 프로젝트’ 설명회의 연설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1. 4. 27. Hurriyet)

[꿈을 꾸었습니다.]
  이스탄불을 엄청 사랑하고, 이스탄불이 꿈의 도시라고 표현하는 Yahya Kemal이 특별히 이스탄불을 주제로 삼은 ‘바다’라는 이름의 시의 마지막 연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지나온 바닷길 오늘도 돛 달고 혼자 남았네.
   눈 돌려 뒤돌아 보지 않네, 두렵지 않네.
   항해하라, 자유로운 파란 바다 끝나는 곳까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꿈꾸는 만큼 산다네”

  사람은 이 세상에서 꿈꾸는 만큼 삽니다. 한 용사가 꿈을 꾸고는 아나돌루의 문을 열고 빛을 비추었습니다. Fatih Sultan Mehmet은 꿈을 꾸었고, 배들을 산으로 밀어 올렸지요. 장인 Sinan은 Suleymaniye 사원의 내부를 그렸고, 이후에 이는 이스탄불의 진주와 같이 되었습니다. Selimiye는 에디르네와 터어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진주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큰 업적들은 하나의 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큰 승리들과 문명들의 근저에는 먼저 꿈꾸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조국을 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꿈을 꾸었습니다.

[Necip Fazıl 이 이스탄불을 얼마나 멋지게 노래하였는지…]
  “내 영혼을 녹여서 상자에 꽁꽁 얼렸습니다.
   그걸 이스탄불이라하는 땅에 내려 놓았지요.
   내 심연에서 연기내며 타는 그 무엇, 공기, 색조, 움직.
   그건 나의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사랑입니다.
   그곳의 꽃은 황금 조각, 그곳의 물은 황금실, 황금 조각입니다.
   달과 해는 옛날부터 두 명의 이스탄불 사람인 셈이지요.
   바다와 함께 땅도, 오직 그곳에 까지 이르고,
   꿈들도, 오직 그곳까지 이르렀지요.”.  

[누가 환경을 바꾼 친환경론자입니까? CHP 입니까 우리입니까?]
  이렇게 이스탄불의 꿈을 꾸며 일을 하였습니다. 밤에는 히야신스(파란 백합화) 향기나는 이스탄불이 되도록 우리는 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팔방으로 뛰었습니다. 쓰레기더미 문제가 있었습니다. CHP도 있었지요. 쓰레기더미에서 우리의 꿈들이 소진된 이스탄불. 움라니에 쓰레기 더미에서 폭발한, 39명의 우리 국민들이 사망한 그곳 움라니에, 그 중심에 CHP가 있었지요. 우리는 그 쓰레기더미로부터 구하여 내여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스탄불에 물을 공급하였습니다. 깨끗한 Halic를 원하였지요. 누구에게 가더라도 Halic는 깨끗한 물이 될 수 없다 하였지요. ~ 우리는 조사를 하였고 Halic를 깨끗하게 정화하였습니다. 모든 오염물들을 제거하였고 9.5 Km 밖의 Alibeykoy의 석광산으로 옮겼지요. 화물차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마치 송유관처럼 관으로 옮겼지요. 그곳에 65만m2 공원을 만들었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CHP 입니까, 우리 입니까? (중략)

[마르마라에 접시, 도자기, 보물 나온다면서 4년 시간 끌었지…]
  그들은 “제 3다리라고? 희안한 소리. 우리는 반대다”라고 말했지요. 어차피 당신들한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제1다리도, 제2다리도 반대를 했었지요. 마르마라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반대를 하고. 그래서 4년이 연기가 되었습니다. 왠 줄 아세요? 그곳에 보물접시, 보물 도자기 나온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4년 프로젝트가 늦어질 수는 없습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우선시 생각하지 않아요, 항상 이상적으로 접근했지요.  

[[이 프로젝트는 수백년전의 꿈입니다.]]

[자, 이것이 미친 프로젝트, 이스탄불 운하]
  이스탄불은 터어키의 축소판입니다. 그 아름다움과 잠재성은 터어키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눈동자와 같은 곳입니다. 이스탄불을 위한 섬김은 전 세계를 위한 섬김입니다.(요약)
제가 이전에 이스탄불 시장으로 있었을때에, (1979년, Haydarpaşa에서) Independent 유조선 화재가 났었을때에 정말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몇 달동안 이 화재는 계속되었습니다. 이런 재난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수상이 되고난 이후에, 교통부장관과 이스탄불 시장과 함께 헬리콥터로 자주 돌아봤습니다. 이제 터어키는 이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고, 재정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국가자체에서 충당을 할 수 있습니다. 2023년 (터어키공화국 100주년 기념)을 앞두고 이렇게 크고도, 미친, 끝내주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고 말했고 그 첫 걸음을 우리는 내 딛었습니다.

[이는 동시에 에너지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차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에너지, 교통, 항만, 교육, 고용 프로젝트이며, 도시, 가족, 주택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중요하게는 이것은 친환경프로젝트입니다. 이스탄불을 환경, 자연, 바다, 물공급, 녹색, 동식물의 안식처를 보호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의 정확한 시작점은 아직 비밀]
  두가지 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아주 오랫동안, 조심스럽게 준비해 왔습니다. 몇 그룹들과 아주 소수의 사람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모든 부당한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프로젝트의 정확한 장소, 재정규모 등에 대해서는 당분간은 비밀로 하여 계속 할 것입니다.

[선조사 작업이 2년 동안 되어질 것]
  프로젝트의 장소, 재정등에 대하여서 대략 정해졌습니다만, 선조사가 2년 정도 되어질 것입니다. 선조사를 따라서 정소들, 재정규모에 대하여서도 약간의 조정이 있게 될 것이며, 이것이 당연한 수순이겠지요.

[미친 프로젝트의 이름 : 이스탄불 운하]
  세계에 강이 도시 중심에 흐르는 도시는 많이 있지만, 바다가 중간으로 흐르는 도시는 오직 이스탄불입니다. 시작된 프로젝트에서는 이스탄불이 이제 하나가 아니라 두 바다가 흐르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따라 두개의 반도 하나의 섬으로 되어질 것입니다.
현재 이스탄불의 아시아쪽과 유럽쪽은 각각 반도인데, 이스탄불의 서쪽에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사이에 대략 45-50 Km 길이의 운하를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스탄불에 운하를 만드는 것이지요. 백년동안 가장 큰 프로젝트중 하나를 위하여 오늘 손을 걷어 부쳤습니다.

[운하의 깊이는 25 m 가 될 것]
  운하의 물 깊이는 대략 25 m가 될 것이며, 물 위로 넓이는 대략 145-150 m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 운하로 오늘날 세계에서 제일 큰 배들도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운하로 지나가게 되는 배들은 300 톤급 배들이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 운하를 지르는 다리들은 주위 교통과 끊이지 않고 연결이 될 것입니다. 제 삼다리도 이 운하위를 지나게 돌 것입니다. 이 운하를 만드는 동안 생성되는 엄청난 흙들은 바다를 매워 항만을 만들 때 사용될 것이며, 대리석 광산등을 다시금 메우기 위하여 사용하기 위하여서도 지금 고려중에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터어키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의 해운교통체증 끝]
  가끔 발생하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교통사고들로 인하여 지옥과 같이 되기도 하지요. 연간 총생산의 40%를 책임지고 있는 이스탄불을 이런 위험에서 구해내는 것이지요. 이스탄불 시민을 안전과 문화적 재산들을 보호함을 위해서도 이것은 중요한 걸음입니다.

[매일 150-160대 배들이 지나가게 될 것]
  이스탄불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되고, 시내교통 해결하는 해상자연교통을 제공하는 이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마르마라해에서 이제 쇠로 만든 배들을 보는 것으로부터 해방될 것입니다. 매일 대략 150-160대가 해협을 지나가게 될 것이며, 이로서 항만교통은 더욱 빠르게 되어질 것입니다.

[운하의 물은 고여있지 않을 것]
  회의 장소들, 박람회장, 스포츠 시설, 주택 시설등이 세워질 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삶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운하와 주위의 시설들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이끌게 될 것이며, 이스탄불 해협도 아주 다른 모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운하의 물은 고정되어 있지 않을 것이며, 지하수와 지상수의 근원에서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재정문제, 어려움 없음]
  대략 2년간의 선조사기간을 위하여 건축가, 기술자는 물론 고고학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문가들이 동원될 것입니다. 운하건설을 위해 수많은 일자리를 통해 고용이 창출되게 됩니다. 선조사를 위하여 모든 긍정적인 면들이 조사가 되며, 민간사회연구소, 대학들과 함께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생할 것입니다.

[선거이후 선조사가 시작될 것]
  현재 운하와 관련 다양한 면이 알려졌고, 재정적인 계산도 어느 정도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은 공식적으로 되어지기 위해서 지금 하지 않을 것이며, 6월 12일, 선거 이후 선조사를 하게 될 것이며, 보다 신중한 정부 관계기관들을 이용하여 이를 현실화 시키겠습니다.

  이스탄불을 터어키와, 전 세계를 위하여 이런 프로젝트를 하는 것은, 알라의 뜻으로, AKP를 통해 되어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엄청난 프로젝트, 이 미친 프로젝트가 우리 조국과 민족과 이스탄불에 선한 일이 될 것이라고 주님으로부터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Catalca’에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 다음은 아시죠? (^.*)]
  수상 Recep Tayyip Erdoğan은 미친 프로젝트라 이름한 이스탄불 운하를 설명한 이후 이스탄불 의회당에서 나가기 위해서 문을 향했다. 수상은 이 때 자신에게 사랑을 보이는 시민들에게 “여러분 이 프로젝트를 Catalca 구민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그 다음은 아시죠...(^.*)”라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수상은 시민들의 외치는 구호속에 회의장을 떠났다. (번역자 주 - 운하는 Catalca를 통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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