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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P 두번째 섹스 비데오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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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P의 두번째 비데오 섹스 스캔들 (2011. 5. 2. Sabah)

MHP를 탈당한 당부대표들(번역주, 부대표들은 여러명이 있다.) Recai Yıldırım와 Metin Cobanoğlu의 새로운 정사장면을 담고 있는 비데오카세트들이 인터넷에 배포되었다.

  선거를 앞두고 MHP를 온통 뒤엎은 비데오 장면들의 배포가 계속되고 있다. 탈당한 당부대표 Recai Yıldırım와 Metin Cobanoğlu의 섹스장면을 포함하고 있는 비데오 카세트에는, 전 당부대표의 많은 여자들과 함께 관계를 할 때에 찍은 장면들이 담겨 있다. Recai Yıldırım과 함께 관계한 여인들 가운데는 아직 16세가 되지 않은 소녀도 있는데, 이 때문에 이름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강한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민족주의’ 이름을 딴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린 해명은 다음과 같다.

  "현 MHP 당 대표Bahceli를 보좌하는 당부대표 Recai Yıldırım과 Metin Cobanoğl이 대화하는 장면을 담은 비데오 카셋과 함께 배포한 글 가운데 우리는 필요한 경고 메시지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우리를 전혀 놀라게 하지 않는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 민족주의당에는 남아 있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그랬나? 당대표 Bahceli는 DYP(정로당)으로부터 데리고 온  아동성도착증자인 Bekir Aksoyu를 당부대표로 만들었다. 그리고 섹스 비데오가 나온 이후에 당원자격 파면조치도 하지 않았고 이전의 경우와 비슷하게 얼버무리는 조치를 취하였다. 우리한테는 전혀 탈출구도 남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사실 이전부터 우리는 알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당원자격이 박탈되지 않은 이 '쓰레기 같은 더러운 놈들'과 관련된 더럽고 추잡한 그런 장면들을 인터넷에 올릴 수 밖에 없었다."

(번역자 주 – 얼굴이 희미하게 지워진 여러 정사장면들과 함께 쓰여진 이 기사는 게재된지 얼마 되지 않아 Sabah지에서 자체 삭제처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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