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뉴스와 정보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나부코, 터키 건설에 40억 유로 규모의 사업 창출할 계획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총영사관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나부코, 터키 건설에 40억 유로 규모의 사업 창출할 계획
<출처: 5월 1일 휴리옛 신문>

나부코(Nabucco) 운송관 회사 대변인인 크리스티안 돌레잘(Christian Dolezal)은 운송관이 지나가는 지역 주변에 대한 기술적인 검토 작업이 최종 단계에 와있다며 2012년 연말부터 시작할 운송관 건설 작업 과정 중에 터키에 40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돌레잘 대변인은 사업 설명과 관련해 터키에서 매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터키 20개 지역에서 주민들의 참여로 50개가 넘는 모임이 실시됐다. 다음번 행보는 이러한 모임들의 평가들을 통해 작성한 보고서를 환경산림부에 제출하는 것이다. 이 회의들은 나부코 주변 지역의 국가들에서도 실시됐다. 지난해 8월에 가스 공급 파이프라인을 이란이 아닌 이라크-요르단 국경 지역에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중요한 결정이었다.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조치 때문에 이곳에서 운송관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 이라크 공급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사전 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5월에 이러한 작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조사 작업의 결과로써 운송관의 명확한 건설 지점이 밝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운송관이 환경과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돌레자 대변인은 “이러한 이유로 기본 검토 작업에서 동 프로젝트의 영향력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터키에서는 나부코 운송관이 터키국영송유회사(BOTAS)의 기존 운송관 노선들을 따를 것이며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에너지 통로이기 때문에 건설 작업을 더욱 빨리 마칠 수 있을 것이다. 건설 과정에서 운송관의 가장 긴 부분이 통과하는 터키에 40억 유로 규모의 투자가 실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부코 프로젝트가 터키가 가진 천연가스 센터로써의 목표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유럽 주요 천연가스 유통 중심지 가운데 하나인 오스트리아의 Baumgarten으로 터키에서 가스가 운송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앙카라와 Baumgarten의 직접적인 연결은 터키 에너지 회사들을 위해 매우 많은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Baumgarten에서 천연가스 무역과 함께 소비자에 대한 직접 판매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직접적인 연결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60 / 109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