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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역모혐의 장성체포, 다음은 누구 차례? Başbuğ, Buyukanıt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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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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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yoz 조사’(‘쿠데타 도모’라는 혐의로 되어지고 있는 조사)로 25명의 현직 장군 및 전역 장군들이 소환될 것이라 강조 되었다. (Milliyet 6. 6.)

  합참본부가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가입하였다는 주장이 새롭게 제시 되었다. Cumhuriyet 신문에 따르면 Bulent Arınc는 군부가 대통령 선출에 가입하였다는 주장과 관련하여 “만일 증거자료가 발견된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에 이번에는 이전 합참의장을 지냈던 Başbuğ 와 Buyukanıt이 포함된 25명의 현직 장군 및 전역 장군들도 소환 조사될 것이라 주장되었다.

뉴스 본부 – 부수상 Bulent Arınc는 합참본부가 2007년 대통령 선출에 간섭하였다는 주장에 대하여 “Başbuğ가 어떤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한 것과 관련한 정보나 문서가 발견된다 하여도, 사실상 이것에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고 견해를 밝힌 이후 Aydınlık 신문은, 전 합참의장 İlker Başbuğ와 Yaşar Buyukanıt이 포함된 25명의 전역 장군들의 체포 물결이 시작 될 것이라 예견 하였다.

  부수상 Arınc는 TV 프로그램에서 Ergenekon(비밀 조직) 혐의자인 전역 대령 Levent Goktaş의 사무실에서 발견 되었다고 알려진 서류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당시 공군사령관 İlker Başbuğ가 ANAP 당대표 Erkan Mumcu에게 “헌법재판소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AKP를 폐쇄할 것이라 한다. Erdoğan, Gul 또는 Arınc가 대통령에 선출된다면 터어키 군부는 간섭 할 것이다”라고 한 주장들과 관련하여 평가가 있었다. 대통령에 선출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이름이 이런 식으로 언급되었으며, 이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은 Arınc 자신과 자신의 다른 동료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Arınc는 “터어키 군부에 없는 정보 또는 증거 서류가 다른 곳에서도 구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4월 27일과 대통령 선거 기간에 일차적으로 증거들이 있다고 언급한 Arınc는 “존경하는 Başbuğ 장군이 어떤 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 것과 관련하여 어떤 정보나 증거 서류가 발견된다 해도 사실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Arınc가 이렇게 언급한 후로 Aydınlık 신문은 어제 일자로 아주 충격적인 견해를 머릿글로 실었다. Aydınlık 지는 사관학교장 대장 Bilgin Balanlı와 공군사관학교장 소장 İsmail Taş를 포함하여 8명의 전역 장군을 체포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체포작전 물결이 장군들의 체포로 계속 될 것이라 강조하였다. Aydınlık의 뉴스에 따르면, 새로운 체포물결의 목표로는 이전 합참의장을 지냈던 Yaşar Buyukanıt, İlker Başbuğ, 이전 합참부의장 Cevik Bir, 이전 공군사령관 Aytac Yalman 과 Atilla Ateş를 포함하여 육군대장들 Saldıray Berk, Hasan Iğsız, Şukru Sarıışık, 육군중장 Yurdaer Yurdaer Olcan, 육군준장 Mehmet Cetin, Sami Fıdıkoğlu 그리고 해군준장 Savak Yurekli 이 포함된 20명의 현직 장군들과 전역 장군들이 포함되어 있다. 소식에 의하면 2011년 6월 9일 시작될 것이라 여겨지는 새로운 체포작전의 목적은 현직 장군들을 소환 조사하는 것이다. 전역 사령관들은 체포될 것이며 목표내의 사령관들중 많은 이들이 수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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