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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치품이 되어버린 홍차와 씨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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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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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터어키인 노동자들이 아침에 주로 먹는 '차이'(홍차)와 '씨미트'(simit)

  터어키 공무원 노조의 조사에 따르면 어려운 형편에 처한 시민들이 많이 먹는 '차이'와 '씨미트'도 이제는 고가품이 되어버렸다. 현 여당 AKP 9년 정권 동안 공무원의 월급으로 1100개 '씨미트'를 적게 구입하게 되었다고 강조하는 조사에 따르면, 2002년 공무원 월급으로 마실 수 있는 '차이'는 5310잔 이었는데, 2011년 이르러서는 같은 월급으로 3090잔으로 줄어들었다. 터어키 공무원 노조위원장 İsmail Koncuk은 실직자들은 이제 '씨미트'으로도 배를 채울 수 없게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Cumhurieyt, Radikal 6월 5일)

[뉴스와 관련된 모든 댓글(10)] ============================================================

- 빵값을 조사해 보셨는가요? simit 은 사실 빵보다 더 비쌉니다. (sami zorlu) (찬성 0, 반대 0, 총 0)

- Simit을 파는 아주 고급 가게가 우후 죽순처럼 생겨났다. 차 한잔 + simit = 3TL 이하로는 없어. (yaşar Methibay) (찬성 100 %, 반대 0%, 총 1표)

- 자동차와 전자제품이 생활 기초소비재가 되버렸어. (hakan ayaz) (찬성 100%, 반대 0%, 총 1표)

- 늦은 밤까지 기다리면 운이 좋다면 5개, 억세게 운 좋다면 7개까지 1 TL에 살 수 있어요. 확실히 이런 식으로 더 잘 살 수 있죠. (erdinc erdoğan) (찬성 93%, 반대 7%, 총 14표)

- 차하고 simit하고 사치품. 오늘 존경하는 Cuneyt arcayurek의 평론은 정말 우스운 이야기로 채웠는데... 한번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당신이 공무원이라면 겪은 진실 앞에서 웃어 버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될 겁니다, 이  이야기는...

  미국 대통령, 영국 수상, 터어키 수상 세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기자들은 먼저 미국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졌다. “미국에서는 공무원이 얼마 정도로 생활 할 수 있지요?” 미 대통령 왈 “월급으로 2000 $을 받는데, 1000 $이면 됩니다. 남는 돈으로 뭐를 하는지는 알 필요 없잖아요.”
  같은 질문에 영국 수상이 대답했다. “저도 공무원에게 3000 파운드를 지급합니다. 먹고 살려면 2000 파운드면 되지요. 나머지는 제가 알 바 아니잖아요.”
  터어키 수상 차례가 되었다. 이렇게 답했다. “터어키에서 공무원으로 먹고 살려면 일인당 최소 500 TL(리라)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250 TL 밖에 안줍니다. 나머지 부족한 250 TL를 어디서 구해오는지, 어떻게 먹고 사는지 저도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METİN AY) (찬성 90%, 반대 10%, 총 41표)

- 차와 simit 너무 값이 비싸졌는데, 국민 일인당 소득은 2500$하다가 지금은 10,500$이 되었다? 집과 자동차 판매량은 폭증하는데, 수출은 최고 기록 경신에다가... 어떤걸 믿어야 하나? (furkan sezer) (찬성 85%, 반대 15%, 총 40표)

- Salih koyuncu 씨, 거리에 생명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빈부격차는 거의 벼랑같이 엄청나고, 교육시스템, 법질서는 거의 낭패 수준이고,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몇달동안이나 감옥에 갇혀 있다면, 여러분들 세상에, 어떤 안정을 말씀하는 것이죠? (sufa Gozum) (찬성 96%, 반대 4%, 총 26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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