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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부터 터어키에 충격적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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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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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터어키 공군이 리비아 폭격에 참가하여 주기를 요청했다. (Cumhuriyet. 6월 9일)

앙카라 – 미국 정부는 터어키를 포함한 NATO의 5개 동맹국이 리비아 지도자 무아메르 카다피에 대하여 작전을 펼치고 있는 NATO군에 더 많은 지원을 해 주기를 요청했다.

  다음달이면 은퇴하게 되는 미국방장관 Rober Getes는 동료들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이 점을 언급하며스페인, 터어키, 네델란드가 지상목표 공격작전에 참가하여 비전투병 작전에 제한된 만큼의 참가병력을 증가시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미정부의 한 당국자는 Gate 국방장관이 독일과 폴란드로부터도 이와 비슷한 원군요청을 한 것으로 말했다.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Gate 국방장관은, 작전을 90일 더 지속하기 위하여 합동작전에 지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작전에 있어서 짐은 서로 나누어져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위원회 동맹에 있어서 동등함은 반드시 필요한 원리라고 말했다.

  미외무부장관 힐러리 클린턴 역시 오늘 아부다비에서 있게 될 리비아 컨택 그룹 회의에서 같은 요청을 언급할 것으로 예측 된다.

  NATO는 어제 모임을 갖고 28 회원국중 17 회원국이 참가하였지만 단지 8개국만이 사실상 무력사용을 인정한 리비아 작전에서 기대한 새로운 추가지원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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