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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용대출 한도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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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용대출 한도 없어진다.

<출처: 6월 8일 사바흐 신문-총영사관>

경제 가열 냉각 조치의 일환으로 신용대출 분야에 대해 적용됐던 대출 한도 25% 정책이 탄력을 받게 된다.

알리 바바잔(Ali Babacan) 국무장관이 일전에 “대출 종류 및 분야들”이 구분 실시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시선이 금융규제감독위원회(BDDK)에 집중되고 있다. BDDK, 중앙은행 및 재무부는 대출 유형에 따른 다양한 비율 적용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다.

동 기관들은 대출 종류와 경상 수지 적자의 직접적인 연관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며 수입 증가와 경상 수지 적자를 감소시키는 부문들에 해당되는 대출 비율을 다시 규정하게 된다.

BDDK는 은행들의 융자 시행 규모를 차례로 조사할 계획이며 평균 25% 비율은 유지하면서 일부 대출 한도는 20%로 감소시키는 한편 일부는 30% 까지 증가시킬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주택 및 차량 등 대중의 소비 지향적인 대출과 상거래 대출을 재규정 하는 대신에 에너지 및 농업을 위시해 경상수지 적자를 해소시키는 분야들에 대한 25% 대출 한도 비율은 신축적으로 변경 적용할 방침이다.

에너지 대출에 대한 25% 규제 제도의 수정을 위해 노력하는 에너지부는 투자 유치를 위해 이 부분은 필수적이라고 밝힌 가운데 타네르 열드즈(Taner Yildiz) 에너지 장관은 동 사안과 관련해 바바잔 장관 및 메흐멧 심섹(Mehemt Simsek) 장관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바바잔(Babacan) 장관은 일부 대출은 25% 한도 적용에 포함 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은행들의 제안에 대해 주의하면서 “동 25% 수치는 총 거시경제 균형과 단기 경상수지적자 차원에서 필요하다. 그러나 필수적이라면 대출 유형과 분야들에 대해 다르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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