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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인간개발지수, 전 세계 187개국 중 9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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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인간개발지수, 전 세계 187개국 중 92위

<출처 : 11월 3일 휴리옛 신문-총영사관>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민 소득과 교육, 보건 등의 지표를 종합하여 매년 내놓는 ‘2011 인간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터키의 인간개발지수(HDI)는 지난 해 대비 3단계 상승한 92위를 차지했다. 터키의 평가 지수 상승에는 국민 소득 수준이 경제 위기의 영향을 적게 받고 평균 수명이 72.2세에서 74세로 높아진 점이 크게 작용했다. 2011년 인간개발지수에서는 노르웨이, 호주, 네덜란드 등의 국가가 선두를 차지한 반면 콩고 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 부룬디의 경우 가장 낮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속가능성과 공평성 :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 라는 주제를 가지고 준비된 올해 보고서는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표되었다. 1980~2011년 사이 터키의 인간개발지수는 0.463에서 0.699로 상승했으며 이는 전체적으로 51%, 한 해 평균 1.3% 상승한 것이다.

터키의 1인당 국민소득 또한 1980~2011년 간 119% 상승했다. 하지만 터키의 2011년 HDI 지수는 상위권 그룹 국가들의 평균인 0.741과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평균인 0.751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세계 경제 대국인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아일랜드, 리히텐슈타인, 독일, 스웨덴 또한 동 보고서에서 상위권에 올랐지만 불평등 지수를 적용한 순위에서는 복지 수준이 높은 국가들 중 몇몇이 20위 밖으로 밀려났다. 경제 위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국가들 중 미국은 4위에서 23위로, 한국은 15위에서 32위, 이스라엘의 경우 17위에서 25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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