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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추락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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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P당 지도자 무흐신 야즈오올루가 타고 가던 헬리콥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BBP당 지도자인 무흐신 야즈오울루는 3월 25일(수) 14:42분 3월 29일 치뤄질 선거 유세를 위해 카흐라만마라쉬 차으라얀체리테로부터 예르쿄이로 가던 중 굑순 지역에서 추락했다. 추락 잔해는 47시간이 지난 후 케쉬 다으 지역에 거주하던 주민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칸르츄쿠르 메브킨데에서 추락한 헬리콥터는 탑승한 6명 전원이 사망했다. 전날 저녁 돈겔 지역 모스크로부터 안내 방송을 듣고 구조에 나선 17명의 주민들은 돌아오는 길에 구조 대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들은 동상에 걸려 위험한 상황이었다.  

사고 현장과 사망자

주민들은 27일 15:00분에 샤힌카야스 메브키에서 발견된 잔해에서 헬리콥터 조종사 카야 이스텍테페, İHA 특파원 이스마일 규네쉬, BBP당 시바스 대표 에르한 위스튜다흐, 부대표 육셀 얀즈, 이바스 시의원 후보자 무랏 체틴카야의 시신들이 발견됐다. 사고 잔해를 발견한 구조대원 아비딘 카라타쉬는 처음에 야즈즈오울루를 발견하지 못했서 희망을 가졌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잠시 후에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과정에 미끄러지면서 충돌했을 때 헬기 앞부분이 부서지고 기체가 파손되고 그 밑에서 2구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다른 4구의 시신은 기체 밖에서 발견되었음을 설명했다. "테쉬 산 기슭"은, 사고가 발생한 날 16:22에서 아베아와 툴셀을 매체로 전화 기지국으로부터 발신된 신호 인근 지역임을 밝혔다.

잔해는 100-150m 흩어져 있어

돈겔 마을 동장 을마스 틸키는, 어제 06:30분 이후부터 17명이 구조 작업에 나서 수색하며 "우리는 크즐요즈 야이라스를 지나 파티카야에 들어갔다. 자동차에서 내려 계속 걸어갔다. 후에 헬리콥터의 잔해를 발견했다. 헬리콥터가 추락했던 지역은 넓은 평지였다. 지금 우리는 헬리콥터 잔해 옆에 있다. 이곳은 아무도 찾지 못한 장소다. 매우 넓은 지역이다. 사람들이 이곳을 어떻게 찾지 못했는지 놀랐다. 잔해들은 100-150m 사방에 흩어져 있는 상태다. 주위에 눈이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희망을 잃었다

헬리콥터 잔해를 발견한 17명의 수색대는 어려운 여정을 마친 후에 내무부장관 베쉬르 아타라이와 내무부차관 네브자트 파크딜은 이들이 묶고 있는 크즐외즈 시골에 도착했다. 수색 후 곧바로 건강검진을 받았다. 수색대들은, 기상 조건이 매우 나쁜데, 사고 장소와 사고 장소로 가는 모든 길에 눈이 많았고 폭설이 심했다고 설명했다. 사고 잔해를 발견했던 산 기슭의 크즐외즈 쿄이에서 만난 내무부장관 에쉬르 아타라이는, 야즈즈오올루와 가까운 이들이게 "불행하게도 구출된 사람은 없다"고 말하고 같은 상황에 대해 총리 타입 에르도안에게 보고했다고 전했다. 에르도안은 어제 밤 출연한 NTV 생방송에서 야즈즈오울루의 상황과 관련해 "우리나라 정치계에서 좋은 친구를, 우리 모두가 존경하는 친구를 잃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소망을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헬리콥터 잔해가 발견된 소식에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에르주룸 민간 보호 수색대도 역시 많은 군인들로부터 구성된 50명의 수색대를 사고 지역으로 파견했었다. 굑순에 도착한 3명의 검사와 1명 법적 전문의 역시 사고 지역에 구조용 차량으로 신속히
움직였다. 사고 지역을 조사하고 수습한 후에 사고 희생자들의 장례는 굑순에서 치뤄질 예정이다.

2천명 수색 작업 펼쳐

총리부 터키 위기대책위원회는, BBP당 지도자 무흐신 야즈즈오올루와 함께 탑승한 헬리콥터 수색을 위해 12대 헬리콥터, 1대 비행기, 2천여명의 군인, 민간 구호대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총리 산하 3대의 특별 헬리콥터, 2대의 구조 헬기
- 보건부 소속 2대 엠블런스 헬기
- 20명 의료 수색대
- 14대 엠블런스와 79명의 보건 수색대
- 경찰청 소속 4대 헬기
- 자연 구조 특별 수색대 12명씩 2개 팀
- 2대 헬기, 145대 차량, 52명 수색원
- 지역 치안군, 장관, 장교, 하사관, 민간 보호 정찰대 246명, 33대 차량, 1대 눈설차, 1마리 수색견
- 897명의 임시 지역 수색대
- 60명 정찰대
- 터키 적십자 관할 4대 차량, 14명 전문의 수색대


(Hüurriyet / 2009.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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