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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독일 헝가리 폴란드 등 세계 57개국에 코로나 퇴치 의료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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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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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가 전 세계 57개국에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의료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 메블륫 차부시오울루(Mevlüt Çavuşoğlu) 터키 외무 장관도 "우리는 57 개국에 의료 장비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히며 이를 확인했다.

이미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관련하여 100개국 이상에서 원조 요청을 받은 터키는 영국, 이탈리아 및 스페인과 같은 바이러스에 치명적인 국가를 포함하여 5개 대륙에 원조, 의료 용품 및 보호 장비를 보냈다. 터키는 현재까지 독일, 헝가리, 폴란드, 몰도바,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및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알바니아, 몬테네그로, 북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및 코소보와 같은 발칸 지역 국가들에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터키는 미국, 콜롬비아, 이란, 이라크, 리비아, 레바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튀니지, 알제리, 예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키르기스스탄, 중국,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 의약품을 보냈다.
터키는 아프리카에도 지원을 하며 수단, 기니, 소말리아, 우간다, 레소토 및 모잠비크에 지원을 제공했다. 주로 진단 장비, 의료 마스크, 보호 작업복, 장갑 및 소독제와 같은 품목이 포함되었다.

최근 미하일 무라시코 러시아 보건 장관도 터키에서 구입한 의료 용품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터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미국 등 일부 국가와 S400 도입 등 외교적 문제에 직면한 상황을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만회해 보려는 시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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