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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터키 원정서 1-2 충격패…바르셀로나는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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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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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터키 원정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바샥세히르에 1-2 역전패했다.

조별리그 2연승 뒤 첫 패배를 당한 맨유는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하며 이날 파리생제르맹(PSG)을 2-1로 꺾은 라이프치히(승점 6)와 동률을 이뤘으나, 상대 전적과 골 득실서 모두 앞서 조 선두를 유지했다.

앞서 2연패를 당했던 바샥세히르는 맨유를 잡고 첫 승을 신고했지만,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맨유는 전반 13분 뎀바 바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전반 40분엔 에딘 비스카의 추가골로 더 달아났다.

맨유는 3번 뒤 앙토니 마시알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후반에 총공세를 펼치고도 바샥세히르의 수비를 더는 뚫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를 제압하고 조별리그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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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AP/뉴시스]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 경기장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G조 3차전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 메시는 전반 5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며 바르셀로나는 2-1로 승리했다. 2020.11.05.
승점 9점을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조 선두를 질주했다. 디나모 키예프(승점 1)는 3위다.

메시는 전반 5분 페널티킥에 성공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3경기 연속 페널티킥 득점이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20분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의 추가골로 쐐기를 박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된 선수단을 꾸리지 못한 디나모 키예프는 후반 30분 만회골을 넣었지만, 바르셀로나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

바르셀로나와 같은 조의 유벤투스는 홈에서 페렌츠바로시(헝가리)를 4-1로 완파하고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하며 조 2위를 유지했다.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20-12-01 06:29:20 move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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