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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희망은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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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희망은 터키

<출처: 4월 10일 사바흐 신문>

미국의 대형 부동산 전문 컨설팅 회사인 쿠쉬맨 & 웨이크필드 (Cushman &  Wakefield)社의 조사에 의하면 터키가 빠른 성장으로 향후 2년 안에 유럽 소비 시장의 구원자가 될 전망이다.

동 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유럽에서 새로운 쇼핑몰 성장이 30% 하락한 가운데 쇼핑몰 규모가 520만m2로 2004년 이후 가장 큰 하락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터키와 러시아는 지역 발전의 희망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새로운 쇼핑몰 성장에 있어서 두 국가가 향후 2년 안에 역내 리더가 되고 쇼핑몰이 40% 성장을 이루어 유럽을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 2011년에 예상되는 쇼핑몰 규모가 690만m2로 유럽의 희망이 걸린 한해이지만 수익률은 정체되거나 하락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럽 소비 시장 부문도 이러한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의 가장 큰 하이퍼마켓의 체인점인 Asda의 앤디 본드(Andy Bond)전 CEO는 “유럽 전역 소비 시장에서 하락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 아직 국제 금융 위기의 거센 여파가 미치지 않았다. 유럽의 소비 시장 업체들은 성장과 수익을 증가시키기 위해 신흥 경제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터키에서도 성장 계획들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Harvey Nichols는 앙카라와 이스탄불의 두 매장에서의 판매 상황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히고 있다. Tesco Kipa 마케팅 디렉터인 Steve Reynold도 “우리는 터키 시장을 매우 신뢰하고 있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우리의 계획은 터키에서 성장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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