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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나 공항 입찰에 터키 기업들의 열띤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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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나 공항 입찰에 터키 기업들의 열띤 경쟁 예상

<출처: 4월16일 악샴 신문>

사우디아라비아가 5월 2일 실시할 예정인 ‘무하베드 빈 압둘아지즈 오아자 국제 공항’으로 명명될 메디나 공항 입찰이 터키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

동 입찰에 참여하는 6개의 경쟁 그룹 가운데 3개 그룹이 터키 기업들과 콘소시움을 구성할 계획이다. 터키의 TAV사는 동 입찰에 리더 회사로 Al-Rajhi 와 Saudi Oger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다른 터키 기업들은 소지분 합작 형태를 취하게 된다.

리막(Limak)사는 사우디의 대기업인 사우디 빈라딘(Saudi Bin Ladin)과 터키의 Mapa 건설사와 합작으로 컨소시움을 구성했다. 그리고 YDA 건설사는 국제 대형 기업들인 OHL Concesions 와 AENA Desarrollo Internacional SA로 이뤄진 컨소시움에 참여한다.

TAV 공항 홀딩의 사니 셰네르(Sani Sener) 실행위원회 회장은 메디나 공항은 종교 순례가 행해지는 중요한 공항이라며 입찰에서 터키 기업 가운데 아무라도 수주를 받게 되면 터키를 위해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OT(건설-운영-이전) 형태로 실시될 메디나 공항 입찰에서 사업권을 획득하는 회사는 기존 공항들의 확장 사업과 함께 25년 동안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동 사업을 통해 공항을 이용하는 380만 명의 여행객이 1,4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그리고 현재 메디나 공항은 연간 8백만 여행객의 유치를 위해 10억-15억 미불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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