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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BBQ 치킨, 터키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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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거대 치킨 체인점, 울파 출신들이 들여온다

터키의 거의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의 모든 큰 식당과 카페 체인점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가까운 시일에 새롭고 거대한 식당 체인점이 터키에 들어온다.

이번 상황은 조금 다르다. 이번의 체인점은 서구로부터가 아니다. 먼 동쪽에서부터 온다. 터키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국인 게네니스 그룹의 세계에서 가장 큰 식당 체인점들 가운데 하나인 본 식품 회사는, 많은 서구식 품격의 음식들로 구성된 12종의 다른 상표 하에 10,000여 개의 식당과 30개국에서 성황리에 영업되고 있는 회사로, 터키에 치킨 식당 체인점 ‘BBQ 치킨’의 이름으로 들어오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한국인 회사로, 거대하게 5년 이내 터키에서 1,000개의 식당을 운영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육회에서 튀김 치킨에 이르기까지

이번에 새로이 시작하는 선봉장에는 샨르울파 출신이며 오랫동안 섬유업계에서 일했던 메흐멧 위체쉬, 아들들인 오스만씨와 에브베키르 위체쉬씨, 그리고 현재 터키에서 살고 있는 한인회 대표의 조규백씨와 전 코치 그룹 경영자였던 읠마즈 잔씨가 섰다.

이 동업자들은 이번 달 ‘BBQ 식품’의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의 90%는 위체쉬들이 가지게 된다. 조규백씨는 “저는 15년 동안 터키에서 살고 있으며. 섬유업을 하고 있습니다. 메흐멧 위체쉬도 섬유업계에서 일했고 자신이 직접 한국으로부터 섬유들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메흐멧씨는 울파 출신으로 음식에는 일가견이 있는 분으로 육회도 만들 줄 압니다. 그러나 한국에 함께 갔을 무렵 한국 음식을 전혀 먹질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오직 BBQ 치킨만 먹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난 후 본 체인점을 터키에 들여올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고 설명했다. BBQ 식품의 경영자인 읠마즈 잔씨도 코치 그룹으로부터 독립한 후에 홍콩에서 한 회사를 설립하여 섬유 일을 시작했었다. 그도 메흐멧 위체쉬씨와 조규백씨를 이미 사업상 알고 있었다. 읠마즈 잔씨는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BBQ 치킨을 9월에 개업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상점은 우리의 거대 함대가 될 것으로 2010년 2월까지 20개 상점을 더 열 것입니다. 이에 대략 4백만불을 투자합니다. 그후에 우리는 창업자들을 보낼 것입니다. 동유럽과 중앙아시아도 확장을 염두에 두고 있는 지역입니다. 우리는 서두르지 않고 이곳에도 확대해 갈 것입니다. 터키에서 5년에 1,000개의 상점에 이르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5천명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터키 올리브 기름업자들에게 기회의 문이 되고자 한다.

한국인 BBQ 치킨은 서구식 음식들을 제공하면서도 먼 동쪽 문화 방식으로도 일을 진행하고 있다. 대개의 경우 상점들은 부부가 함께 일을 하게 한다. 음식들은 접시에서 새롭게 구성된다. 식당 지배인이 식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음식들에는 각각의 올리브 기름을 사용케 한다. 읠마즈 잔씨는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터키에 있는 치킨과 올리브 기름을 생산자들과 함께 식탁에 올리고 있습니다. 올리브 기름은 비싼 가격이지만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20년 무렵에는 세계에서 BBQ 치킨 상점들이 해마다 20만톤의 올리브 기름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가공 체계에 터키 올리브 기름을 사용토록 하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적으로 BBQ 치킨 식당들에 BBQ 식품으로 터키 올리브 기름을 판매코자 의도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터키 올리브 기름은 폭발적으로 판매될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창업하기 원한다.

조규백씨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 이 일의 시작은 큰 잇점이 있습니다. 이 시기에 회사를 변화시키기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터키에 3천여명의 한국인이 있습니다. 그들이 창업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투자는 일반적으로 1년 이나 1년 반 정도 자신이 감당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게네시스 그룹의 대표인 윤홍권씨는 처음 식당을 열 때를 기다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새로운 한 나라에서의 개업 때 첫 번 치킨은 대표인 윤씨가 맛을 본다. 만약 맘에 들지 않는다면 개업을 연장시킨다.

(밀리엣 / 200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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