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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인 수입 규제로 대외 무역 적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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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인 수입 규제로 대외 무역 적자 감소

<출처: 6월 1일 악샴 신문-총영사관제공>

지난 4월의 수입 규모가 예상치를 밑돌아 대외 무역 적자가 당초 예상 100억 미불보다 낮은 90억 5천만 미불을 기록하면서 경상수지 적자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시장을 안정시켰다.

터키통계청(TUIK)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대외 무역 적자는 336억 7천만 미불을 기록했다. 수입 대비 수출 비중은 2010년 62.9%에서 56.8%로 감소했다.

경제학자들은 석유 가격과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로 인해 대외 무역 적자와 비례하여 경상 수지 적자가 앞으로도 몇 달 간 증가세를 지속 할 것이며 터키 중앙은행이 하반기에도 이에 따른 대비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JP 모건사의 경제학자 ‘얄큰 제베지(Yarkin Cebeci)’는 “이는 완전히 기대에도 못 미치는 수입으로 인해 야기된 상황이다. 심지어 수입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이러한 상황에 가속도를 붙였다”고 말했다.

바큽은행(Vakifbank)이 발행한 한 보고서에서는 “연간 수입 증가 속도는 지난 2월 48%로 가장 높았으며 현재 40% 선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 수입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중앙은행이 새로운 정책을 세우게 될 수도 있다. 이 정책들 또한 여의치 않을 경우 중앙은행이 더 일찍 이자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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