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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Kene)에 의한 희생자 2명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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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갓과 토캇에서 진드기(Kene)가 2명의 생명을 더 앗아갔다.

요즈갓의 악다으마데니 구의 악차크쉬라 마을에 살고 있다가 진드기에 물려 크리미엄 콩고 출혈성 열병(KKKA)으로 의심되어 3일 동안 치료받던 누라이 코치(24세)는 결국 목숨을 잃었다.

또한 토캇의 레샤디요 구에 속한 우즈라으 마을에 살고 있던, 무스타파 테미즈(71세)도 사망했다.

2명 모두 시바스 공화 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진드기는 이전 날 2명의 목숨을 앗아간 바 있다.

지난 해 진드기로 인한 사망자는 63명이었다.

(휴리엣 / 200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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